7월14일 감사일기

오늘 하루도 모두 아프지않고 건강하게 잘 지냈음에 감사합니다.

좋은사람들과 알차게 분임하며 좋은 시간갖고 푹 쉴 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피곤해하는 엄마 위해..아내 위해~챙겨주고 신경써주는 우리 세남자들 너무 감사합니다.

여유로운 시간을 가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내일이 기다려지고 기대됨에 감사합니다.


댓글


따나월user-level-chip
24. 07. 15. 01:19

코코러브님~ 주말에 고생 많으셧어요👍

원모어user-level-chip
24. 07. 15. 01:35

코코러브님 푹 쉬신거 같아서 다행이에요! 돌아오는 한 주도 화이팅입낟!

쇼7user-level-chip
24. 07. 15. 08:49

코코러브님, 분임 끝 날 무렵 ㅎㅎㅎ 세심하게 챙겨 와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좋은 한 주 같이 시작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