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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스] 2년 여 만에 첫 학교 수업을 수강 중 입니다.(feat. 앞으로 2년을 살아남기 위한 방법)

24.07.15

 



안녕하세요?

유스스입니다.

 

2년여 만에 첫 월부 학교를

수강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오늘은 2년여 만에

월부 학교를 수강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음으로써

지난 2년여 시간을 복기 하고,

2년여 시간을 어떻게 버틸(?) 수 있었는지

저 나름대로 정리를 하고, 복기함으로써

앞으로 2년을 준비하는 계기로 삼는

가벼운 글을 쓰려고 합니다.



 

월부에 어떻게 들어왔나?



월부에 들어온 이유는

부동산 폭등장으로 인해 한 순간 경제적으로 후퇴하는

상황이 오면서 투자에 대해서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사회 생활을 하면서

저와 비슷한 나이와 고민을 하는 동료들이 생기면서

그 당시의 목표는

'현재 노동 수입을 통해서 버는 것을 착실하게 저축하면

일정한 시간 뒤에 자연스럽게 실거주를 마련하겠다'

정도의 목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단지의 가격이 2배 이상 상승하면서

제가 생각하는 매수의 시간도 2배 이상 증가하게 되었고,

노동 수익을 확보할 수 있는 시간이

무한정이지 않은 상황에서

매수 시간이 2배 증가하는 것으로 보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 가만히 시간을 보내고 있으면,

저절로 얻어지지 않는구나!

라는 것 알게 되었습니다.

 

월부를 알다



그렇게 자산이 폭등하는 시장에서

먼저 한 것은 경매였습니다.

자산을 싸게 사는 것을 알아본 결과,

경매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책을 통해서 지식을 익히면서,

법원에 가서 입찰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자산 시장이 상승하는 시장에서

시세 대비 싸게 사려고 했던 경매가

가격 경쟁으로 인해서 일반 매매 수준으로

낙찰 금액이 상승하면서

경매의 장점이 없다는 것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는 중,

유튜브를 통해서 월부를 알게 되었고,

22년 4월 열반 기초 강의를 듣고,

현재까지 환경에 남아 있습니다.

 

현 시점,

22년 열반기초를 들었던 동료들 중,

활동하고 있는 동료가 없는 것을 보고,

저는 어떻게 현재까지

환경에 남아 있는지 생각해보았습니다.

 

미래를 꿈꿀 수 있다.



열반 기초를 듣고,

처음에는 투자 목적으로 지역을 알아가기보다

새로운 것을 알 수 있다는 점에서 흥미를 느꼈습니다.

 

하지만,

기초 강의 수강에서

다음 수강 단계로 넘어가지 않는 상황이 오면서,

멈추지 않았던 것은

지금 하고 있는 임장, 임보가

과거와는 다르게

미래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인도해 줄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과거와는 다르게 노동 수익에 기대하지 않고,

노후를 자산 수익으로 보낼 수 있고,

자산이 나의 유한한 시간으로 얻는 노동 수익을

무한한 시간으로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이 그리고 방법이

더 나은 미래로 인도해 줄 것이라 확신했습니다.

 

Just Do It



그냥 했습니다.

 

무언가를 할 때 하기 싫은 감정이 생기면

내면에서 먼저 '이 행동을 왜 해야 하는지'

이유를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런 감정이 생기더라도

'그냥 했습니다.'

 

저는 행동을 하기 전에

여러 가지 생각을 많이 하는 성격인데요.

여러 가지 생각을 많이 해서 신중해야 할 상황이 있고,

그렇지 않은 상황이 있는데,

 

투자를 위한 행동은

후자라는 생각을 하였고,

 

'왜 해야 하는지' 감정이 들 때마다

멈추지 않은 이유는 '그냥 하면서'

그 상황을 극복할 수 있었던 같습니다.

 

 

과거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겠다.



제가 가장 싫어하는 것이

과거의 잘못을 되풀이 하는 것입니다.

(좀 더 자세히는 과거의 잘못을

내가 컨트롤하여 다른 방향으로 가도록 할 수 있는데,

무지에 의해서

올바른 길로 가지 못하고

잘못이 되풀이 될 때를 싫어합니다.)

 

과거의 잘못이라고 함은 자본 시장과

그 속에 살고 있는 구성원으로써

자본 시장에 대해서 무지했다는 점입니다.

그로 인해 자본 시장을 잘 이용하지 않고,

경제적으로 후퇴했다는 잘못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성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과거의 잘못을 되풀이 하는 것은 성장하지 않았다는 것이고,

이는 내가 시간을 버리고 있다는 관점입니다.

 

이런 관점이

힘들더라도,

지금까지 환경에 남아 있는 요소가 아닐까

복기 했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2년 여간 환경에 있으면서,

처음으로 수강 했던 열반기초강의 동료들이

현재 남아 있지 않는 상황에서,

현재까지 환경에 남아있을 수 있는 동력에 대해서

나름의 복기를 하고,

앞으로 2년을 준비하기 위한 기회를 삼으려 합니다.

 

이 세 가지가 앞으로 2년을 넘어서 원하는 자산을 쌓을 때까지

원동력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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