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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집은 너무 비싸다며 아예 서울은 쳐다도보지 못한 무지함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서울 지역이 어디인지 어디가 좋은 지역인지도 모르면서도 지금까지 알아보지도 않고 우물안 개구리처럼 살았던 시간이 너무 아깝기만 하네요.

막연히 잘 살고 싶다. 돈걱정  좀 안하고 살고 싶다는 생각만 할 뿐 실행하지 않았고 공부하지 않은 저를 반성하며 이제라도 우리 아이들은 위해서라도 열심이 공부하고 노력하고 싶습니다.

어디서부터 알아봐야하는지 무엇이 중요한지 갈피가 잡히지 않았는데 강의를 들어보니 쉽게 설명해 주시고 알려주셔서 나도 할 수 있겠다는 희망이 보입니다. 

2강도 기대가 됩니다. 

댓글 3

주유밈
24.07.15 18:20

jihye님 강의 듣고 후기까지 쓰시느라 정말 수고 고생많으셨습니다 ^^~

비브
24.07.15 19:16

지혜님~ 차근차근 해나가시면 분명히 서울에 내집마련 하실 수 있을겁니다 :)

함께하는가치
24.07.15 22:39

내집마련반 강의수강 완주를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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