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부에는 실준반도 있고, 실전반도 있는데
왜 신도시 투자반 1기가 따로 필요할까?
강의를 신청하면서도 의문이 있었습니다.
사실은 지방 투자 강의를 들으며 만났던 두려움 때문에
좀 더 가까운 곳에서 임장을 할 수 있는 건 물론,
지방보다는 좀 더 입지가 좋은 경기도에서 투자를 할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에
강의를 신청한 것도 사실입니다.
제게 간절함보다 용기가 필요한 때였거든요.
하지만 용기보다도 더 큰 것을 얻어가는 수업이었습니다.
내가 어떤 투자를 할 수 있는 사람인지 돌아보고,
목표를 낮추지 않으면서 더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당연히’, ‘나도’, ‘머지 않은 시간’에 수도권 투자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신하면서
단순하고 과감하고 단호하게 배운 것들을 실천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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