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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여름학기 줴LUV ME 썸머 페스ㅌr_9 ♥ 은행준] (경기도 신축 vs 서울 입지) 투자금이 너무 작은 싱글투자자를 위한 0.1호기 경험담

24.07.16

 



 

안녕하세요. 은행준입니다.

아쉽게도 1호기 경험담은 아니고, 직장 이동으로 인해서

출퇴근 왕복 3시간 30분이상 소요되면서

월세를 구하게 되었습니다.

 

비슷한 상황의 월세를 구하는 싱글투자자를 위해서

누구보다 많은 월세 매물을 보고 결정한 경험담을 나눠보려고합니다.

 

일단 이전부터 계획했던 일이기 때문에

지난 투자코칭에서 계획했던 금액 기준으로 알아보았습니다.

 

저는 돈이 없는 싱글투자자입니다.

더더욱 노력하고 고군분투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월세하나 구하는데도 많은 매물들을 봤습니다.

 


아파트 월세?

 

저는 아파트 투자자이기 때문에 아파트 매임은 자신이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찾는 아파트월세 물건은 금액이 작기 때문에

평소에 많이 보지 않았던 입지가 좋지 않은곳의 구축 소형 아파트였습니다.

 

구축 소형 아파트들은 금액도 작고, 제가 찾아봤던 물건들은 모두 수리도 잘 안되어있고

너무 살고 싶지 않은 곳들이었습니다.

 

주변 인프라 환경도 좋지않고, 수리도 잘 되어있지 않아서

비용대비 편익이 너무 좋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오피스텔? 다가구?

 

1)오피스텔

그래서 아파트 월세에서 오피스텔쪽으로 방향을 바꿨습니다.

상대적으로 오피스텔은 저렴하고 물건이 좋고 위치가 좋았습니다.

 

하지만! 함정이 있었습니다.

주거용으로 지어진 곳도 있었지만 그렇지 않은 곳도 있었기 때문에, 전입신고가 불가능 한곳이 많았습니다.

 

전입신고가 불가능한곳은 위험성이 많습니다.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인터넷에 치면 나오기 때문에 여기서는 생략하겠습니다.

(보증금 돌려받지 못할 가능성 아주큼 등등)

 

그래서 오피스텔중에서도 전입신고가 가능한 곳을 찾아갔고, 결국 그러다보니

8월에 큰 호재가 있어서 그 호재가 실현되면서 직장까지 40분이내로 접근 가능한

경기도 신축 오피스텔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주변 환경도 너무 좋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2) 다가구

하지만 물리적거리가 멀고 지방으로의 교통 접근성도 좋지 않았기 때문에

투자자로서는 조금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서울로가고 서울에서 다가구를 알아봤습니다.

상대적으로 다가구는 집상태가 많이 좋지 않았습니다.

역시 입지가 좋고 상태가 좋으면 너무 비싸고 내 자금내에서 벗어났습니다.

 

그렇게 다시 전화를 돌리고, 부동산들을 방문하면서 싼매물들을 물어봤습니다.

결국 그렇게 하다보니 일정이 급박한 물건을 찾았고, 위치도 맘에들고 4년정도 밖에 안된 건물이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2개 물건이 최종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좋은 선택을 하고 싶기 때문에

비용과 편익, 그리고 내가 다시 놓치고 있는게 있지 않은지 다시 한번 검토하였습니다.


경기도 신축 오피스텔 vs 서울 입지좋은 다가구

 

결국에 제가 월세를 구하게 된 궁극적인 목표는 직주근접이었기 때문에,

회사에서 대중교통으로 40분이내로 소요되는 곳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했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생각한 2군데 모두 40분이내로 회사까지 접근 가능했습니다.

주변 환경은 경기도 신축 오피스텔이 더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서울의 다가구가 경기도 신축 주변보다 제가 이용하기에 많이 떨어지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주변 환경또한 둘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격은 오피스텔이 조금 더 저렴했습니다. 하지만 서울 다가구의 가격과의 차이가 아주 크지 않았고,

결과적으로 2개다 모두 제가 생각한 자금안에 들어오는 상황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주말에 많은 시간 소요하는 지방투자에 대해서 생각했습니다.

물론 수도권투자도 같이 보지만 지방투자도 많이 보고 있기 때문에 지방 접근성까지 생각했습니다.

 

결국 지방 접근성까지 물리적거리가 훨씬 좋은 서울 다가구를 선택했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저의 선택이 최선이 아니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 주변누구보다 월세매물을 많이 봤고, 다양한관점에서 생각하고 비교하고

비용과 편익까지 생각했기 때문에 제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을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월세 매물 계약을 하게되면서 투자과정도 마찬가지로 생각되었습니다.

 

누구보다 매물을 많이 보고,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하고 비교하고

비용과 편익까지 생각하면서 제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의 투자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소 너무 어그로성 제목이었지만 싱글투자자 동료들의 투자환경 셋팅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진짜 1호기 경험담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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