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2강 잘 들었습니다.
1강 후엔 2강 시작하면 바로 당일 완강하고 후기쓰고 과제해야지!하고 마음 먹었어요.
그런데 며칠 몸이 안 좋고 나니 기운이 없어서 강의를 듣는게 맞을까.
지금 이거 듣는다고 뭐가 달라질까 또 뫼비우스의띠 같은 생각에 맴돌았는데
일단 듣기라고 하자하고 듣다보니 시간이 정말 순식간에 지나가네요. 오오~~
놀이터에서 자모님 강의가 정말 흡입력있다고 하던데...괜히 그런 말을 하는 게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나에게 와닿았던 점
내집마련하는 것의 기준이 정리가 되었습니다. 제가 지금 다시듣기를 하면 추가로 정리하겠지만 들으면서 아하! 이런 기준으로 소거하고 중점을 두고 아파트 단지를 만들어가면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적용해 보고 싶은 점
내가 가진 것이 너무 적다는 생각에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정말 80%였는데 마지막 자모님의 응원말씀을 듣고 생각을 바꿨어요. '작게 시작해서 반복하면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다'는 말씀으로 휴대폰에 부동산 폴더를 만들어 놓고 단지를 하나씩 추가해 놓으려고요.
생각하며 주저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합니다.
후기쓰고 과제 순서대로 해 보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