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크드림님의 스피드한 강의를 들으며,
임장과 시세트레킹 비교평가 선택은 1.2주차와 연계되어 괜찮았는데,, 전세를 맞추고 하는 부분에서는 ‘ 헉!! 어렵다’ 고 느껴지고, 좌절 모드로 들어간 나는 마지막 인테리어 부분을 남기도 들음을 멈췄다.
과제 마침을 위해 오늘 아침 마지막 강의를 들었다.
작년 친언니의 시골 집을 인테리어 하던 사장님과의 에피소드가 생각나면서, 그 때 알았더라면 친언니가 덜 바가지 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좀 더 현실적으로 다가온 코크드림님의 스토리를 통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느려도, 멈추지 않겠다’고 주저앉고 싶은 나를 다시 세워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