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3주차라니, 7월 시간 참 안간다고 생각했는데 지나고 보니 빠르단 생각이 듭니다.
지난 7월 시간을 어찌 보냈나 급 되돌아보게 되면서 반성보다는 스스로를 칭찬하며 꾸준히 열심히 하자 다잡습니다.
3주차 강의는 제주바다님께서 서울에 딱 붙어있는 H , S 도시에 대해서 분석해주셨습니다!
H는 생소하고 S는 제가 단임까지 완료한후에 마무리하지 않은 임장지입니다.
지역분석 강의를 들을 때 마다 느끼지만 아는 만큼 들린다는 것.
S들을땐 재밌고 H들은땐 졸리고 =_= 반성합니다. 적극적으로 강의를 듣겠다 다짐해봅니다.
S에서 어찌봐야할지 애매했던 아파트에 대해 기준을 내려주셔서 좋았습니다.
그래도 안땡기는 스스로의 벽을 허물어야 겠습니다.
시세트레킹에서 단지를 계속 바꿔가야한다…귀찮다는 생각으로 하던것만 하고있었는데 조금씩 만져보리라…
강의 감사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