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실전준비반 3주차 강의를 완강했습니다. 3주차 강의는 코크드림님께서 임보를 1개 작성한 이후, 앞으로 어떤 기준을 가지고 어떻게 관리를 해야하는지, 투자를 결정하게 됬을 때 어떤 과정으로 투자를 완료할 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매주 강의를 들으면서 앞으로의 과정이 항상 궁금했었는데, 그것을 해결해주셔서 감사한 강의였습니다. 4번째 강의를 수강하고 있는데, 항상 3주차 쯤 되면 약간 지치게 되는 경향도 있고, 뭔가 회사 일도 많아지는 느낌이라 답답한 마음도 있었지만, 강의 초반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에 다시 공감하면서 힘을 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음 임장지는 어디?
다음 임장지를 정하는데 있어서는 일체 기준이 없었지만, 단계별로 임장지역을 선정하는 기준을 알 수 있었습니다. 원칙적으로는 거주지&직장지부터 만들어나가는 것이 좋지만, 저는 미리 봐뒀던 수지구를 이번 달에 완성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시작했기에, 그 다음은 어디가 좋을지 매일 생각하던 것이 달라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제가 세운 데드라인 25년 2월까지는 투자 결론을 내고, 3월에는 집을 계약하는 것이 목표이기에, 최소 5개의 앞마당을 만드는 데 있어 순서를 정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기준에 따라 4급지 위주 평촌 - 관악 - 의왕- 구성남 / 이후 3급지 동작 - 영등포 순으로 가면서 많은 앞마당을 계획할 수 있었습니다.
시세트래킹?
앞마당을 넓혀가면서 중요한 것은 틈틈히 시세트래킹을 하며 기회를 봐야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내집마련 시리즈에서도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들이었는데, 실제 투자에서도 시세트래킹의 중요성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생활권별 대표 단지를 통해, 해당 지역의 전체적인 변화를 볼 수 있고, 거기에 관심단지도 추가해서 누적으로 변화를 관찰하면서 앞으로 관리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세+인테리어 세팅?
투자금을 활용해 매수 계약을 한 이후 잔금을 치루기 전 전세를 구하는 과정에 대해서는 사실 직접적으로 아직 와닿지 않다 보니, 그냥 구하면 되겠지 했는데, 역시 쉬운 과정은 아님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전세가 자체가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세팅하는 것이 중요하며 매수 전에는 꼼꼼한 구매자였다면, 이제는 영업사원의 역할을 해야하는 단계라고 정리가 되었습니다. 매수 유형별로 대응하는 방법도 달라지고, 내 물건을 1등으로 만들어 전세금을 받은 후 잔금을 치룰 수 있도록 매수 전에 미리 설계를 잘 해둬야겠습니다. 거기에 더해 더욱 매력적인 물건이 되려면 인테리어도 잘 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1도 없었지만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인테리어에는 다시 꼼꼼한 구매자(투자적 마인드)로 최소 10개 정도의 업체 미팅을 한 후 같은 가치의 낮은 가격인 업체를 선정하여 최소비용 최대가치를 끌어낼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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