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본 적 없는 지역인데도 강의를 들으며 지역에 대한 설명,
생활권별 우선 순위와 단지 선호도를 가르는 요소에 대해 들여다보듯이 알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마치고 네이버 지도로 해당 지역을 다시 한 번 보는 것 만으로도
지역이 더 가까워지는 느낌이 들었는데요.
실제로 임장을 가게 되면 오늘 들었던 내용들 덕에 더 생생하고 빠르게 지역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은 앞마당이 많지 않고 투자가 가능한 지역이 보이지 않아
시세 트래킹의 필요성을 잘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임장보고서도 지역을 이해하는 수준에서 그쳤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최근 종자돈을 조금 더 모으면서 실제 투자에 한 걸음 가까워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세 트래킹은 신호등 같은 역할을 한다는 말씀이 더 와 닿았고,
투자금 범위 내 단지의 전수조사와 매물임장을 더 열심히, 목표를 가지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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