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행사차 장거리를 움직이는 시간이었어서 차안에서 귀참 할 수 밖에 없어서 아쉬운 날이었다.
비가 오는 날이었는데도 임장을 도는 모습을 낭만진님이 스틸샷아닌 스틸 샷으로 올려주셔서 현장감을 한층 더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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