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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기 일기 매수편 8/11

24.08.16

 

 

 

그렇게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서 물건을 보러가는데.

해당지역은 3번째 매임이라서 어떻게 변했는지도 궁금했고 그당시 투자하지 않기로 생각했던 물건은 어떻게 됐는지 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우선 고층에 남향 물건을 보여줬다. 진짜 집주인이 깔끔하게 썼고 아이들이 있는데도 새집 같았다. 탄성코트나 정리까지 잘 되있었다. 도배만 하면 새 놓는데 어렵지 않겠다. 하지만 금액은 2.8억 약간 애매한 부분이었다.

 

그리고 4층 동향에 그 물건은 강화마루바닥은 표면이 벗겨졌고 곰팡이와 입주청소가 필요해보였다. 구조는 똑같았고 내가 투자를 생각하지 않았다면 4층은 별로 였다. 그래도 가격은 쌌다. 

 

2.6억 그리고 사장님이 집주인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원래 2.5까지 거래하기로 했다가 뭐가 잘 안되서 계약 취소했다고 이번에 부부가 2.5억정도까지 되면 판다고 했다고 이야기했다.

 

오?! 좋아. 매도자는 2.5까지 생각하는구나!

그리고 주변 물건을 다 보는데, 그만한 가격이 없었다.

매매가 3.0에 전세 2.7은 있었지만 내가 본 물건이 훨씬 저렴했다. 다른건 눈에 잘 안들어왔지만 부동산 다 들려서 2.7억 이하 물건 있는지 물었다. 

결국 없었고 다른 생활권에 이전에 투자하지 않기로 한 물건은 매매는 올랐고 전세는 떨어졌다. 이젠 투자로 보기 어려웠다.

 

그럴수록 내가 봤던 물건도 오를타이밍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매물 코칭을 작성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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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별빛처럼
24.08.16 12:39

조장님 일기로 매일 기록이라니 ..! 너무 생생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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