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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기 일기 매수편 8/12

24.08.16

 

 

 

떨리는 마음으로 출근해서 12:10만 기다렸다.

자유를향하여 튜터님과 통화를 열심히했다.

우선 나의 상황을 물어봤고 체크했다.

 

그리고 1번 물건과 2번 물건중에 왜 1번을 첫번째로 뒀는지 물었다. 나는 가치대비 1번이 더 싸다고 느꼈다고 했다. 주변에 비슷한 연식의 아파트도 가격이 더하는데, 여기만 싸다. 하지만 4층에 동향이라는 않좋은게 있어서 걱정이다.

 

튜터님은 고층 물건도 봤냐고 물었고 남향에 10층 물건이 2.8억이었다고 했고 2.65정도 깎이면 그것도 괜찮다고 했다.

 

나중에 전세나 매도하기 수월하다고 했다.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고 가격에대한 확신도 잡았고 본격적으로 움직였다.

 

일단 2.8억에 있는 해당 단지 물건에 다 전화했다.

남향에 고층은 2.65를 던졌고

동향에 고층은 2.6억에 던졌다.

 

뭐 역시나 안되는 분위기. 사장님도 말하기 껄끄럽다는 분위기였다.

 

그래서 다시 4층 물건으로 돌아와 2.5까지 생각중이라고 하니까 밑져야 본전이니 2.45를 던졌다. 그리고 바로 가계약금 넣겠다고 했다.

 

부부가 연락이 안되서 나중에야 연락왔는데, 하루 생각해봐야겠다고 했다. 나는 속으로 안되는건가? 그래도 괜찮아. 2.5에 사도 되니까. 이런 생각으로 두근 거려서 잠이 안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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