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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씽을 처음 읽을 때는 ‘그래 이렇게 하면 좋지 근데 나는 이것저것 하기에 하나에 집중할 수가 없는데 어쩌지? 다 버리면 내 가정과 딸 현재 직장 다 어떻게 되는 거지? 너무 막막함에 책을 읽을수록 어떡하지?’하는 의문만 가득 쌓여갔다. 후반으로 갈 수록 구체적인 계획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하나씩 답이 나오기 시작했다. 직장, 가정 , 인맥들의 관리와 시간 관리 나의 집중을 방해하는 일들을 어떻게 처리 해야 하는지 조목족목 나오면서 나는 머리 속이 정리가 되었다. 왜 책을 읽으면 내용을 정리하고 요약하고 복기를 해야 하는지 깨달은 책이기도 하다. 한참 전에 읽었던 책인데 머리 속엔 그 내용이 남아있지 않았다. 내용을 정리 해봤더라면 그리고 그 내용대로 계획을 짜봤더라면 내가 한 가지라도 실천을 하고 있을지도….. 여기에 답이 있었는데 엉뚱한 곳에서 찾고 있었구나. 여러 선배님들의 말처럼 역시 책에 답이 있다. 내가 제일 힘들어 하던 것이 뒤죽박죽 섞인 나의 일상을 꾸준하게 한 가지 일을 해나가는데 필요한 상황을 어떻게 만들 수 있을지 몰랐고 너무 막연했는데 어느 정도 틀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1000번을 거절하고 1번 예스하라’는 말이 내 맘에 들어온다. 사무실에 앉아 있으면 나의 시간을 뺏는 많은 사람들이 들락거리는데 늘 뿌리치지 못하고 영양가 없는 얘기들을 하면서 앉아있었다. 그 또한 인맥 관리라 생각하며….
‘단 하나의 일에 집중하고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계획해서 미리 정해둬라.’ 시간을 정해두고 내일에 집중을 한다면 퇴근 할 때 또 못했네 하는 죄책감은 이제 없을 듯하다. 그 한 가지 일을 하면서 어수선한 상황은 어쩔 수 없는 걸로 견디고 하나가 성장함으로 퉁 쳐야 하는 거….내 일터에서도 단 하나의 일을 만들고 퇴근 시간 이후에는 또 나의 개인적인 투자 공부 또한 단 하나를 꾸준히 해나가는 방향을 계획하려 한다. 일과 투자의 일을 서로 교차하며 한계점을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최대치의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봐야겠다. 단 하나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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