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준삭스입니다.
제가 요즘 제일 관심있는 것은
바로 갈아타기입니다.
저는 월부를 시작하고
두 건의 투자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계속 싱글투자자의
포지션만 생각하고 있다가
더블인컴(?)이 되어
방향성도 많이 바꿨는데요
목표는 그대로인데
계속 바뀌는 방향성에 대해
헷갈리는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현재 준삭스는
어떻게 의사결정을 하며
갈아타기 준비를 하고 있는지
적어보려고 합니다.
1. 내 상황을 정확히 알기
"목표는 볼펜으로 적고,
과정은 연필로 적어 수정할 수 있어야 한다"
저는 이 말에 깊은 공감을 했습니다.
투자자로써 목표는 명확한데
그 과정은 계속 바뀐다는 것을요
시시각각 바뀌는 것은
나의 상황 뿐만이 아니라
시장도 바뀐다는 것을
계속해서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정도 예측이 가능한
나의 상황 먼저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야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임장보고서는
투자계획서가 돼야 한다는 말을 듣고
저의 상황을 넣어본 것입니다.
목표를 적고
년도별로 예상현금 발생 금액,
투자한 물건 상황 등을 적어
내 방향성에 맞는
방향성을 설정한 것입니다.
이렇게 투자계획서의
틀을 만들고
의사결정 해야 할
부분들을 생각해봅니다.
임장지, 투자금, 매도계획 등등
큰 틀을 정해두고
앞마당에 대입을 해보는 것입니다.
2. 내 상황을 물건에 대입시키기

2025년도 상황에
앞마당 물건을
대입시켜본 것입니다.
25년도에 생길 투자금에
지금 앞마당을 대입시켜본 것인데요
이런 과정을 거치고 느낀 것은
1) 내가 지금 당장 가야 할 앞마당은?
2) 25년도에 당장 투자를 하는 것이 맞을까?
3) 앞으로 해야 할 투자는?
이런 의문과 방향에 대해서
남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의문점들을
해결해나가면서
의사결정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의사결정은
한 번에 되는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처음에 말했듯이
과정은 연필로 적어서
계속 수정해 나가야 합니다.
시장에 나를 대입시키고,
가격에 나를 대입시켜야 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진짜 1등을 뽑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3. 선택은 본인이 하는 것
이렇게 25년 ,26년의
시나리오를 거치고 나서
여러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년에 광역시 투자를 진행할까?
1억대면 경기도도 가능할 것 같은데?
서울 5급지도 1억대로 가능하잖아?
(도대체 어디를 해야 하는 걸까요...)
이렇게 많은 의문이 남은 이유는
스스로의 욕심때문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투자의 본질(싸게 산다)을 후순위로 두고
먼저 오를 것을 고려하고 있는
자신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스스로의 기준이
정말 중요하다는 점과,
기본기가 탄탄해야
흔들림 없이 나아갈 수 있겠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물론 지금도 헷갈립니다.
하지만 저는 포기하지 않고
더 나은 선택을 할 때까지
계속 고민할 것입니다.
이렇게 투자와 갈아타기
의사결정에 대해 적어봤습니다.
조금은 내 상황을 객관화시키고,
미래 상황에 대해
감정을 대입해보는 과정을 거치면서
조금은 미래와 가까워졌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투자 의사결정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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