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낀점
- 1등 뽑아서 매매 계약까지가 투자라고 생각했는데 임대 놓기까지 해야한다니 갑자기 막막해진다.
- 1등을 찾아가는 과정은 더 좋은 것을 찾는 시간이라는 의미가 있지만 전세세팅을 맞추는 것은 아직도 그저 과제로만 느껴진다.
- 마음의 부담이 크지만, 그래도 살면서 겪어본 지난 전세계약들을 생각하니 그 과정을 조금은 따라갈 수 있었다.
- 늘 3주차 정도부터는 집중력이 떨어지고, 강의내용도 더 어려워진다. 한 달 중 뒤에 2주동안 집중력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 나는 상품을 제공하는 공급자다.
- 일희일비 하지말고, 임차인에게 지속적으로 좋은 집을 공급하는 공급자가 되자.
- 임차인이 거주 공간에서 마음 놓고 미래를 그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람이 되자.
- 욕심을 부리지 말자.
- 적당히가 중요하다. 투자금을 적게 들이기 위해 너무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도록 주의
임대 맞추는 시기에 공급에 유의
적용할 점
- 우리집의 적정 전세가는 얼마인지 가늠해보기
- 단지, 생활권 내에서 어느 정도 선호가 있을지 생각해보기
- 공급이 많은 시장에서 어떻게 매수를 하고 임대를 놓을지 생각해보기
- 사실 아직도 공급이 많은 지역에 투자를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 그것이 왜 기회인지를 체감하지 못하기 때문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