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불변의 법칙
2. 저자 및 출판사: 모건 하우절, 이수경(옮긴이), 서삼독(출판사)
3. 읽은 날짜: 2024.08.19~21
4. 총점 (10점 만점): 9점/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Chapter 2. 보이지 않는 것, 리스크]
#리스크 #예측과예상 #리스크준비
정확한 예측이 있어야 대비를 하겠다고 생각할 때 리스크는 위험한 것이 된다. 오로지 예측에만 의존하기보다는, 언제 어디서 닥칠지 모를지라도 리스크가 언제고 반드시 올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는 편이 낫다. 사실 예측은 헛소리이거나 이미 누구나 아는 내용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예상과 예측은 다르다. 그리고 다가오는 리스크를 알 수 없는 세상에서는 후자보다 전자가 더 유용하다.
둘째, 상상할 수 있는 리스크만 대비하면 상상하지 못한 리스크는 준비되지 않은 채로 맞아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그러니 개인 재정을 관리할 때는 너무 많다 싶은 액수가 적절한 저축액이라고 생각하라. 저축액은 과하다고 느껴질 정도가 돼야 한다.
[Chapter 3. 기대치와 현실]
#행복 #남들과 비교 #기대치
그저 행복해지고 싶다면 목표는 쉽게 이룰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남들보다 더 행복해지길 원한다. 이는 언제나 어렵다. 왜냐하면 우리는 남들이 실제보다 더 행복하다고 믿기 때문이다. 우리는 자신의 행복을 남들과 비교해 평가한다. 주변 사람들이 잘살게 되면 사치품으로 간주되던 것이 놀랍도록 짧은 기간 내에 필수품이 된다.
돈이 행복을 가져다 주는 원리는 마약이 즐거움을 주는 원리와 비슷하다. 현명하게 활용하면 행복을 맛볼 수 있고, 약점을 감추기 위해 사용하면 위험하며, 아무리 많은 양도 충분하게 느껴지지 않으면 재앙이 초래된다.
행복한 삶을 위한 제1원칙은 기대치를 낮추는 것입니다. 비현실적인 기대치를 갖고 있으면 평생 괴로워집니다. 합리적인 기대치를 갖고, 당신이 맞이한 결과가 좋든 나쁘든 침착함과 평정심을 갖고 받아들이십시오.
[Chapter 4. 인간, 그 알 수 없는 존재]
#타인에대한 부러움
어느 날 나는 내가 부러워하는 인물들을 떠올리며 그들 삶의 좋은 부분만 골라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 사람의 몸매만, 저 사람의 재력만, 또는 이 사람의 성격만 갖고 싶어 해서는 안 된다. 그 사람 전체를 받아들여야 한다. 생각해보라. 당신은 부러운 누군가의 행동, 욕망, 가족, 행복도, 인생관, 자아상까지 빠짐없이 포함해서 그 사람이 되고 싶은가? 그의 24시간을 기꺼이 그대로 살 의향이 없다면, 그의 인생 및 정체성과 당신의 것을 통째로 바꿀 의향이 없다면, 그를 부러워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Chapter 6. 뛰어난 스토리가 승리한다]
#설득력 있는 스토리 #새로운 시각
가장 설득력 있는 스토리는 사람들이 옳다고 믿고 싶어 하는 것을 말해주는 스토리, 또는 사람들이 직접 경험한 것과 관련된 스토리다.
스토리는 다양한 사람들을 하나에 집중하게 한다.
뛰어난 스토리는 더는 나아질 수 없을 것 같은 무언가에 숨겨진 수많은 기회를 끌어낸다.
새로운 것을 창안할 때보다 기존의 것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때 훨씬 더 큰 혁신이 탄생한다.
[Chapter 9. 더 많이, 더 빨리]
#조급함
모든 일에는 적절한 규모와 속도가 있다. 그 선을 넘으면 문제가 생긴다.
[Chapter 10. 마법이 일어나는 순간]
#두려움과 고통 #동기부여
두려움과 고통, 역경은 긍정적 감정이 결코 따라갈 수 없는 강력한 동기 부여 요소다. 아무런 걱정도 고통도 스트레스도 없는 삶이 행복할 것 같다. 하지만 그런 삶에는 동기부여도 발전도 없다. 역경을 두 팔 벌려 환영할 사람은 없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이 창의적 문제해결과 혁신의 가장 강력한 원료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과거의 고통은 현재 우리가 누리는 좋은 것들을 낳은 토대이며, 현재의 고통은 미래에 누릴 것들을 위한 기회의 씨앗이다.
[Chapter 11. 비극은 순식간이고, 기적은 오래 걸린다.]
#점진적변화 #성장 #발전
좋은 일은 작고 점진적인 변화가 쌓여 일어나므로 시간이 걸리지만, 나쁜 일은 갑작스러운 신뢰 상실이나 눈 깜짝할 새에 발생한 치명적 실수 탓에 일어난다.
성장과 발전은 언제나 그것을 지연시키는 힘이나 장애물에 맞서 싸워야 한다.
우리는 얼마만큼 발전할 수 있는지를 과소평가하기 쉽다. 만일 내가 “50년 후에 평균적인 미국인들이 지금보다 두 배 부유해질 가능성이 얼마일가?”라고 묻는다면 가당찮은 얘기로 들릴 것이다. 그렇게 될 가능성이 대단히 낮아 보인다. 지금보다 ‘두 배’나 부자가 된다고? 재산이 ‘곱절’로 늘어난다고 너무 야심 찬 목표 같다. 하지만 “우리가 앞으로 50년 동안 평균 연간 성장률 1.4퍼센트를 달성할 가능성이 얼마일까?”라고 묻는다면, 나는 비관론자라는 소리를 들을 것이다. 사람들은 말할 것이다. “1퍼센트? 고작?” 그러나 위 둘은 똑같은 얘기다. 우리는 늘 그래왔고, 앞으로도 늘 그럴 것이다.
[Chapter 12. 사소한 것과 거대한 결과]
#오랜시간에 걸친 작은 변화
당신이 던져야 할 중요한 질문은 “어떻게 하면 최고 수익률을 달성할까?”가 아니라 “내가 장기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최선의 수익률이 얼마일까?”이다. 오랜시간에 걸쳐 쌓인 작은 변화가 엄청난 변화를 만들어 낸다. 늘 그래왔다.
[Chapter 13. 희망 그리고 절망]
#낙관론자 #비관론자
합리적 낙관론자는 인간의 현실이 언제나 문제와 절망과 실패의 연속이었다는 사실을 충분히 인정하고 받아들이되, 그런 장애물도 결국엔 발전을 막을 수 없다고 믿으며 낙관적 시간을 유지한다.
[Chapter 15. 모든 여정은 원래 힘들다]
#빠른길 #고통을 참아내는 능력
이는 인생에 꼭 필요한 능력 중 하나다. 고통을 피해갈 쉬운 해결책이나 지름길부터 찾기보다는 필요한 때에 고통을 참아내는 능력 말이다.
우리는 빠르고 쉬운 길에 혹하기 쉽다. 고생하지 않고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으니까. 하지만 실제로 그런 길은 거의 없다.
원하는 것을 얻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그것을 누릴 자격을 갖춘 사람이 되는 것이다. 사람들에게 뭔가 제공할 때는 당신이 상대방이라 해도 만족할 만한 것을 제공하라
[Chapter 16. 계속 달려라]
#경쟁 우위
경쟁 우위를 얻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은 그것을 잃지 않는 일이다.
경쟁 우위를 잃는 다섯 가지 주요 이유 (P.293~294)
경쟁 우위에 유통 기한이 있다는 사실은 성장하고 발전하는 모든 것이 받아들여야 할 기본 전제다.
[Chapter 21. 멀리 보는 것에 관하여]
#장기전
장기전은 흔히 생각하는 것보다 더 어렵다. 또 그렇기 때문에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보상을 안겨준다.
장거리 달리기는 당신이 견뎌야 하는 단거리 달리기들의 집합이다. 혼자서만 장기적 계획을 확신하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당신의 파트너나 동료, 배우자, 친구도 함께해야 한다.
용석성 지식은 유효 기간이 없으므로 축적될수록 그 가치를 발휘한다.
[Chapter 22. 복잡함과 단순함]
#핵심원칙
어떤 분야를 처음 공부할 때는 어마어마한 양의 지식을 암기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그럴 필요가 없다. 당신이 해야 할 일은 그 분야의 토대가 되는 핵심 원칙(일반적으로 3~12개 정도다)에 주목하는 것이다. 당신이 외워야 한다고 생각한 그 수많은 것은 그 핵심 원칙을 이런저런 방식으로 조합한 결과일 뿐이다.
[Chapter 23. 상처는 아물지만 흉터는 남는다]
#타인에 대한 이해
그러나 대게는 이 질문을 던지는 것이 현명하다. “저 사람은 내가 경험하지 못한 무엇을 경험했기에 그런 견해를 갖고 있을까? 만일 저 사람과 같은 경험을 한다면 나도 저렇게 생각하게 될까?”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1. 예측은 할 수 없으므로 언제 닥칠지 모르는 리스크라도 예상하고 대비 해야 한다.
2. 남들과 비교하면 나는 영원히 행복해 질 수 없다. 우리는 남들의 행복한 면만 보일 뿐 내면은 다를 수 있다.
3. 어떤 사람에 대해 모든 것을 수용할 의향이 없다면 누군가를 부러워 하는 것에는 의미가 없다.
4. 스토리는 사람들을 집중 시키는 힘이 있고, 뛰어난 스토리는 기존에 있던 것도 큰 혁신으로 만들어 줄 수 있다.
5. 조급함은 언제나 일을 그르친다.
6. 두려움과 고통은 미래의 성공을 위해 필수적으로 존재하므로 피하기 보단 받아들이고 해결해야 한다.
7.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것들이 사소하고 가치 없어 보일지라도 이것들이 쌓이고 나면 큰 성과를 이뤄 낼 것이다.
8. 경쟁 우위를 얻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은 그것을 잃지 않는 일이다.
9. 장기전은 더 큰 보상을 안겨준다.
10. 어떤 분야이던 내가 해야 할 것은 그 분야의 핵심 원칙에 주목하는 것이다.
11. 사람들은 모두 다른 경험을 해왔기 때문에 언제나 의견충돌이 있을 수 밖에 없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1. 투자 선택시 발생 가능한 모든 리스크를 예상하고 대비하기
2.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합리적은 기대치를 갖고 살기
3. 나중에 내가 사업을 하게 된다면 어떠한 스토리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있을지 고민해 보기
4. 조급함 버리기
5. 현재의 고통은 미래에 누릴 것들을 위한 기회의 씨앗임을 잊지 말기
6. 내가 지금 당장 투자할 상황이 되지 않더라도 조금씩이라도 매일매일 꾸준히 투자공부 이어 나가기
7. 회사에서 내가 경쟁 우위를 가지고 있다고 자만 하는 것이 아닌 그것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기
8. 투자생활에 있어 미래에 나에게 올 보상을 위해 길게 보고 나아가고, 그 길에 있어 내 주변인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야겠다.
9. 투자의 핵심원칙인 ‘가치 있는 것을 싸게 사기’를 잊지 않고 ‘저환수원리’ 지켜나가기
10. 누군가가 이해되지 않을 때에 화를 낼 것이 아니라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여야겠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 66) 그저 행복해지고 싶다면 목표는 쉽게 이룰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남들보다 더 행복해지길 원한다. 이는 언제나 어렵다. 왜냐하면 우리는 남들이 실제보다 더 행복하다고 믿기 때문이다.
(P. 95) 그의 24시간을 기꺼이 그대로 살 의향이 없다면, 그의 인생 및 정체성과 당신의 것을 통째로 바꿀 의향이 없다면, 그를 부러워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P. 182) 모든 일에는 적절한 규모와 속도가 있다. 그 선을 넘으면 문제가 생긴다.
(P. 210) 필요에 의해 절박해져야 거대하고 신속한 변화가 일어난다.
(P. 213) 두려움과 고통, 역경은 긍정적 감정이 결코 따라갈 수 없는 강력한 동기 부여 요소다.
(P. 238) 오랜시간에 걸쳐 쌓인 작은 변화가 엄청난 변화를 만들어 낸다. 늘 그래왔다.
(P. 251) 비관론자처럼 저축하고 낙관론자처럼 투자하라. 비관론자처럼 대비하고 낙관론자처럼 꿈꾸라.
(P. 274) 우리는 빠르고 쉬운 길에 혹하기 쉽다. 고생하지 않고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으니까. 하지만 실제로 그런 길은 거의 없다.
(P. 282) 기억하라. 대부분의 일에는 비용이 따르며 이를 인정하고 기꺼이 치르는 것이 현명하다. 그 비용이란 적당한 양의 불편함을 견디는 것이다.
(P. 289) 경쟁 우위를 얻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은 그것을 잃지 않는 일이다.
(P. 253) 장기전은 흔히 생각하는 것보다 더 어렵다. 또 그렇기 때문에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보상을 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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