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먹보의남편입니다
저의 부끄러운 경험을 바탕으로
부동산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저의 생각을 글로 남겨봅니다.
월부에서 공부를 하면서
사회 초년생, 신혼부부 분들을 보면
열심히 몰입을 해서 하던 그렇지 않던
이른 나이에 부동산을 공부하는 것 자체가
너무 대단한 것 같습니다.
저는 그 나이에
부동산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과
자본주의에 대한 무지와
위험한 투자도 하지 않는 성향이었습니다.
생애 주기에 따라 집을 사고
가족 구성원이 늘어나고 집을 넓혀 가며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것이 행복이라 믿고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부동산을 모르고 아무 위험도 감수하지 않고
그냥 살았던 저의 과거는 어땠을까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제가 결혼하면서 얻었던 신혼집입니다.
직장과 가깝고 택지지구로 인프라도 잘 갖춰진
지역에서 가장 선호되는 단지였습니다.
하지만
오래된 택지로
아파트가 노후되었고
젊은 사람들이 새로운 택지로
떠나고 싶어 하는 지역이었습니다.
저는 3년 4개월을 살았고
제가 매수했던 매매가보다
더 싸게 집을 매도하였습니다.
매도의 이유는
둘째가 태어나고 집을 넓혀야 했고
마침 주변에 새로 지은 아파트가 있어서
급하게 이사를 했습니다.
이사를 결심하고 집을 내놓고
하루 만에 매도를 하고
딱 한 번 집을 보고 신축에 눈이 돌아가
바로 매수 계약을 했습니다.
이렇게 눈이 멀어 계약했던
두 번째로 집은 어땠을까요?
![]()

두 번째로 구한 집은 신축 아파트로
입주를 막 시작하는 아파트였습니다.
기존 지역과 많이 멀지 않았지만
주변에 논과 밭이 있는 외곽이었고
나 홀로 대단지 아파트였습니다.
저희 가족은 5년을 거주하며
시장이 한참 뜨거웠던 21년 5월에
더 외곽 택지 지역에 주택 처분 조건으로
신규 분양을 받게 됩니다.
상승장이라
아파트의 가격이 오르던 시기였고
분양이 활발했던 시기였습니다.
저희 가족은 행복 회로를 돌리면서
역시 새 아파트에 살아야 된다고 믿으며
앞으로의 시련은 모른 채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금리가 오르고 심리가 위축되면서
아파트 가격은 떨어졌고 하락장이 시작되었습니다.
위기감을 느끼고 부랴부랴 집을 내놓고
집을 매도하기 위해 고생의 나날을 보냈습니다.
힘든 마음에 여러 부동산 커뮤니티를 살펴보았고
마침 월부를 알게 되어 부동산에 대해서
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공부하고 행동하고
결국 매도에 성공하게 되었는데요..
하락장이기 때문에 손실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매도 관련 코칭 해주신 제주바다 멘토님 감사합니다)
저는 욕심이 없었습니다.
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도 없었고
돈을 많이 벌고 싶은 마음도 없었습니다.
우리 가족과 행복하게 하루하루 사는 것이
저의 꿈이었습니다.
하지만 자본주의를 모르고
부동산을 모르면 나의 자산을 지킬 수 없고
나의 가족을 지킬 수 없다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월부에서 부동산을 공부하고
지금은 어떨까요?
23년 10월에 중소도시 신축 아파트에
씨앗을 심었습니다.
24년 7월에 지역 중심지 대장 신축으로
갈아타기에 성공했습니다.
아직 가야 할 길이 멀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내가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 믿습니다.
집을 사고 투자를 하는 것이 두려워하는
젊은 동료가 있습니다.
월부에서 공부하고 노력한 시간들을 믿고
자산을 잘 지키고 불려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월부를
시작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부동산을 공부하고
좋은 자산을 취득해서
행복한 노후를 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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