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에 희망을 보앗습니다.

항상 돈 만 벌기 급급해  일 육아 잠 이렇게 살기만 해서는 안되겟다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슬펏는데 너바나님 강의 들으면 먼가 희망이 보일거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가난을 어떻게든 벗어나서 불안한 삶을 벗어 나고 싶습니다. 집없는 서러움도 너무나도 힘들고 슬프네요 도와주세요


댓글


별찌롱user-level-chip
24. 09. 05. 11:28

함께 벗어나기위해 한발자국씩 나아가보아요 ㅎㅎㅎ 이미 강의를 들으시고 후기 쓰신 것 부터가 큰 한걸음이에요! 소율맘님 뽜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