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너무 긴장되었지만, 따뜻한 차를 앞에 두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여러가지 동질감을 느낄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내성적이라 조모임 편성을 신청하고서 후회를 하기도 했지만, 조모임을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로를 이끌어주고 도움이 되는 조모임이 되었으면 좋겠고, 끝까지 잘 마칠 수 있도록 다같이 화이팅 했으면 좋겠습니다! :)
댓글
보름달토끼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너나위
25.03.26
21,812
138
25.03.22
17,764
390
월부Editor
25.03.18
17,629
36
월동여지도
25.03.19
30,677
33
25.03.14
54,241
30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