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1. 책의 개요
- 책 제목 : 역행자
- 저자 및 출판사 : 자청, 웅진지식하우스
- 읽은 날짜 : 24.09.03
- 총점 (10점 만점) : 8점
STEP2. 책에서 본 것
[Chapter2. 역행자 1단계_자의식 해체]
#자의식 해체
자의식 해체는 역행자 7단계 모델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이다. 이 부분이 해결되지 않으면 어떤 좋은 정보를 얻더라도 ‘난 못 해’, ‘이건 꿍꿍이가 있는 거야’, ‘이건 내가 이해 못하는 게 아니라 헛소리야’라고 합리화하며 받아들이지 못하고 결국 성장 가능성이 완전히 차단된다.
자의식은 상처를 일시적으로 봉합하는 좋은 심리기제이지만, 인생 전체의 관점에서는 자유를 박탈하고 망쳐버리는 원흉이기도 하다.
자의식 해체 3단계
- 탐색 : 누군가의 발언이나 존재에 불쾌함을 느낀다면 그 원인이 ‘자의식’때문은 아닌지 알아본다.
- 인정 : 내 감정을 인정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
- 전환 : 탐색과 인정으로 자신의 감정을 이해했다면 긍정적 사고로 전환한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 부자의 길로 가기 위해서 책은 필수다.
- 더닝-크루거 효과 : 머리가 나쁘고 지식이 얕은 사람일수록 자기가 뭘 모르는지 몰라 자신만만한 반면 꽤 실력이 있는 사람은 오히려 지나치게 겸손한 현상을 말한다. 지식과 경험이 쌓이면 좌절의 늪에 빠지 게 되는데 이를 극복해야 안정적으로 실력과 자신감을 높일 수 있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 하루 1시간 책 읽는 시간을 확보한다.
- 무언가 불편한 감정이 들면 자의식이 발동하는 건 아닌지 탐색하고 인정하고 전환한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334p) 실행 없이 책을 읽고 망상하는 건 자의식만 강화시킬 뿐이다.
(335p) 나는 인간의 본성을 알기 때문에 본능적 두려움을 오히려 ‘행복’이라는 관점으로 전환시킬 수 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실패한다는 건 레벨업을 하고 있다는 뜻이다. 유전자 코드는 나에게 “실패란 죽음과도 같으니 반드시 피해야 해”라고 속삭이지만, 나는 이것이 유전자의 오작동일 뿐이란 걸 안다. 유전자, 무의식, 자의식의 명령을 역행할 때, 완전한 인생의 자유를 얻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