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의 중 부자가 되려면 부자가 어떤 길로 갔는지 그 사람을 벤치마킹하라는 이야기를 해주셨다. 그래서 추천해주신 ‘서민갑부’라는 책을 읽어보려고 한다. 그리고 너바나님의 ‘나맞부’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투자에서 중요한 건 잃지 않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그동안 주식 투자를 하면서 시장의 움직임에 따라 공포에 팔고를 반복해 왔던 잃는 투자를 해왔던 스스로를 반성하게 되었다.
- 비전보드를 작성해보면서 목표를 구체화 해보고 저축액과 수익률에 따른 은퇴시기도 예상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수익률에 따라 은퇴시가기 확연히 차이가 났는데 이런 수익률이 가능할까란 의구심이 들긴 했다.
- 투자를 하면서 길게 가지 못하고 포기하는 사람들은 혼자 하려는 사람이라고 하셨다. 그러면서 조활동시 좋은 조원이 되어야 손절 당하지 않는다는 좋은 팁도 알려주셨다. 나는 좋은 조원이었는가 생각하게 되었다. 말없고 소극적인 태도도 좀 고쳐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 마지막으로 인생은 선불이라는 말이 와닿았다. 먼저 씨앗을 뿌리고 열심히 일하면 그 댓가로 풍성환 수확물을 얻을 수 있다는 말로 이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