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파워 야근을 하고 힘겹게 앉아 너바나님의 강의를 완강했습니다.
눈은 감기고, 몸은 너무 피곤하지만 10년 뒤의 부자가 된 저를 상상하니 힘이 납니다! (일단 칭찬!!)
이번 강의에서 가장 기억 남는 것은 목표세우기 였습니다. 사실 재테크 유튜브나 서적을 많이 읽어서
돈 버는 법에 대한 이론적으로는 척척박사이지만, 제가 원하는 건 허망된 몽상 같아 실천을 늘 못했던 저였습니다.
오늘 너바나님이 말씀해주신 목표를 세우고 그 안의 전략과 전술을 짜야한다고하는 말씀을 들으니
내가 너무 목표가 명확하지 않고, 당장 올해의 재정적 목표가 없는 것이 돈을 모으는데 가장 큰 걸림돌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를 늘 생각하며,
코로나 시기를 놓친 저는 또 다른 기회를 캐치할 수 있도록 월부에서 통찰력을 쑥쑥 기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