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뒤 나에게 보내는 응원 편지 [흰구름]

구름아, 안녕? 

9월 10일의 나야!

일하면서 강의 듣고 임장 가고 임보 쓰고 숙제하고 편지 쓰고 

본업 교육 듣고 회식하고 참 바쁘지? ㅋㅋ

원래부터 바쁘게 살아왔기 때문에 넌 잘할 거라고 생각한다!

나는 지금 수평적 비교평가를 하기 위해서 

서울 앞마당을 만들 마음으로 이번 서울투자 기초반을 신청했어

잘하고 있고 계속 노력하는 네가 멋있다!

무엇보다도 나는 네가 투자를 할 때까지 꼭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넌 할 수 있고 하게 될 거야!

결국 너의 노후는 안정적이고 행복하겠지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과 결심을 절대 잊지 말고 

끝까지 힘을 내서 꼭 완주해 보자!

끝까지 응원할게 화이팅!!!!


댓글


한다한33user-level-chip
24. 09. 11. 19:19

수평 수직 자유자재로 비교할 수 있을 구름님!! 참 바쁘지만 그려려니 하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