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투기 2주차 강의에서는 A지역과 B지역에 대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서기 수강이 처음이고 서울 임장이 처음이라 서울 지역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좀 어려운 부분이 있었는데 2강을 통해 일정 부분 해소가 되었습니다.
서울 특성상 교통이 우선시 되어야 하지만 학군지의 경우는 다른점, 가격 왜곡이 있을 수 있어
20, 30평을 고루 봐야 함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번 임보에 알려주신 비교평가 방법을 적용해 보고 1등 뽑기도 해보겠습니다.
이 나이에도 성장통을 느낄 수 있음에 감사해야겠고, 불평만 하고 있는 지금의 저의 모습을 반성 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나의 느림을 인정하고 포기하지 않고 계속 나아가다 보면 목표에 이르는 날이 올거라 믿습니다.
울림이 있고 힘이 되는 강의를 해주신 주우이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