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보는 자음과모음님
첫강을 들어보니 까랑까랑하고 단단해보이는 자신감있는 모습에 신뢰가 갔다
강의 목표도 내가 제일 궁금한 제목을 뽑아주셔서 ㅎㅎ
강의를 들을수록 내가 잘못알고 있었구나.. 나에게 익숙한 곳만 보고있었구나..하며
최우선이 땅의 가치를 봐야 한다는 것을 더 생각해보았다
내집이라고 그냥 내가 살기 편한곳이 아니라 다른 사람도 좋아하는 입지여서 추후 상급지로 이동하는데 도움이 될 만한 곳!!
신혼부부, 학령기 자녀, 맞벌이부부 등 여러가지 상황의 예를 들어 더 쉽게 설명해주셔서 이해하기 좋았다
내가 사는 익숙한 지역에서 환경과 연식만 보고 선택하면 안된다는 중요한 사실을 알게 되었으니 "땅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살펴보며 후보군을 추려보려 한다
다음 3주차까지 다 끝나고 나면 좀 더 날카로운 눈을 갖게 되려나??
자음과모음님 말씀대로 배웠으니 실행하자.. 공부하고 직접보며 행동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