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With Honesty & Modesty
정직과 겸손함을 가진 투자자, 위아모 입니다.
열반기초 강의를 3번째 수강을 하는구나 하면서 시작했던 1주차 강의
어느덧 마지막 4주차 강의를 수강하고 후기를 작성하고 있네요.
다시 한 번 긴 시간 명강을 해주신 너바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열반기초를 3번의 재수강을 하면서 왜 내가 여기 월부라는 환경에 들어왔으며,
많은 일들이 있음에도 꾸준하게 투자 공부를 이어가고 있는지 저 자신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뒤돌아 볼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그럼, 강의에서 나온 내용과 너바나님께서 해주신 말씀들 중 기억에 남는 문장들을 정리하면서 후기를 작성해보겠습니다.
결국, 부동산 투자를 한다는 것은
- 시장전망을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렇다면 상승장에서는 자산이라는 것을 들고 있어야 하고, 하락장에서는 가격이 최대한 적게 떨어질 가능성이 있는 안전한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아무리 가치 있는 물건이라도 가치보다 비싼 가격에 사도 되는 물건은 없다 -워런버핏-
→ 즉, 좋은 입지라도 가격이 가치보다 비싸면 가격이 조정될 때 까지 기다려야 한다.
나 자신 앞에 마주하고 있는 벽을, 그 벽을 넘게 되면 그것은 곧 계단이 된다!
너바나님의 말씀 중에서
- 우리들에게는 어떠한 파도가 올지는 알 수 없지만, 어떤 파도에서도 헤엄칠 수 있는 능력을 갖는 것은 우리가 할 수 있다!
- 투자라는 것은 감정이 아니라 원칙에 따라 하는 것이다!
- 가치 있는 물건이 20% 이상 빠진다면 이는 명품의 바겐세일 기간이다!
- 불황에 사서 호황에 파는 것이 최고의 투자다!
- 아무런 리스크를 지려고 하지 않는 것이 최악의 리스크이다!
- 투자 대상의 입지와 가치를 분석하지 않고 부동산을 투자하는 것은 투기다!
- 시세차익 투자는 '내 월급으로 저평가된 부동산을 한채 씩 늘려가는 것, 즉 결국 돈이 일하게 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