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끝까지 인내할 솔인입니다.
식빵파파튜터님의
비교평가 강의후기입니다.
#지역 내 비교평가
수도권인만큼 강남 접근성과 학군, 환경요소를 비교하고,
지역별 특징에 맞게 조정한다는 것이
결국은 자로 딱딱 잴 수 없는 부분이라고
말씀해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유연한 사고를 가지고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좋은 곳은 이미 교통이 좋기 때문에
환경과 학군을 더 중요하게 봐야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좋은 곳에서도 강남과의 접근 시간을 따져가며 봤었는데
그보다는 다음 스텝인 학군과 환경을 비교하는데
중심을 좀 더 옯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식처럼 생각하지 않기
지역내 비교평가 할 때
그 지역, 그 단지의 가치와 가격을 알아 비교하고
그 다음 그래프를 붙혀서 확인해 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단지의 가치와 가격을 적어보기보다
제 생각으로만 두루뭉실하게 생각하곤 했었고,
도대체 이렇게 생각하는게 맞는지,
이렇게 두루뭉실하게 생각만 하다보면
뾰족해지는 날이 오긴 하는건지
저의 미래가 궁금하곤 했었는데,
이제 임보를 쓸 때 이런식으로 정량적으로 측정해보고
단지가 가진 특징을 비교해보면서 과연 얘가 더 좋을까?라는
고민은 해보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 주의할 점은 딱딱 답이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잊지 않겠습니다.
# 이제 나는 비교평가의 신?!
가격을 고정하고 가치를 비교하는 것은 이제 방법을 알았고,
임보에 왕왕 적용할 생각에
너무 신이나기도 했습니다.
꼭, '강의안처럼 똑같이 만들어가며 해봐야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1등 뽑기, 심지어 TOP3마저
가격을 고정하거나 가치를 고정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후엥.. 이건 어떻게 하는거야..라면서
식빵튜터님께 과외받고싶다..ㅠㅠ '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ㅎㅎㅎ
하지만 고민하고 알아가는 과정에서
얻는것이 있다고 믿기에
어떻게 하면 해나갈 수 있는지
고민을 찾는 시간으로 채워나가겠습니다.
# 시세트래킹
ㅎㅎㅎ 제 고민이기도 했습니다.
'전수조사가 목표인데 시세트래킹을 꼭 해야할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
결론은 '해야한다'입니다.
네이버 호가는 지금 이순간에서만 볼 수 있고,
시세트래킹은 찌를 던져놓는 행동이기 때문에
전수조사보다 시세트래킹 단지들의 움직임으로
시장을 파악하고 그 단지들로 인해 전수조사 이후
투자로 연결되기까지!
시세트래킹이 너무나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달 잊지 않고 해보겠습니다!
너무 많다면 양도 조정해보겠습니다 :)
# 내 모습을 명확하게 알기
내가 목표를 이룬 모습을 선언하는게 아니라
'앎'의 단계로 갔으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앎'의 단계로 가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알쏭달쏭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느낀건 목표를 가는 와중에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튜터님께서
말씀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스스로를 납득시키라는 과정이라는 것이
저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았습니다.
너무 알찼던 식빵파파 튜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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