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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24.10.08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결혼 17년차 자녀2  아직까지  집 한채 없는  40대 후반 무주택가정입니다.

결혼 후 3~4년째 되던 해 가장 바닥일때 임장다니면서 수지 구형아파트 2억대에

계약하려다가 그 돈으로 남편 가게 차려주면서 몇 년 동안 가게 운영으로 전부 재산 날려 먹고 

그 뒤로 스트레스로 크게 병나서 또 몇 년을 또 흘러보내고  이제 겨우 일어나면서 

버겹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난 상승장에 계약하려던 2억대 아파트가 8억 근처까지 

가는걸 보고 화병날 지경이였고,  부동산에 관심을 많았지만 모아둔 돈도 없고 

그림에 떡이라고만 생각했어요 

그래도 전혀 무관심은 아니여서 청약통장도 꾸준히 관리해왔고 

올해상반기에 또 집값이 치고 오르는걸 보고, 돈 없어도 방법은 있겠지라는 생각에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지, 청약점수도 꽤 높은 편이여서 청약으로 할지 

너무 막막했었는데 일단 큰 틀은 잡힌것 같습니다. 

강의를 들어면서 종잣돈도 계산해보고 예산도 체크하면서 

힘들겠지만 이렇게만 하면 나도 할 수 있겠다는 희망이 생겼어요 

물론 강의 양도 많고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도 많아서 버겹긴 하지만 

강사님께서 이 강의를 위하여 얼마나 정성과 영혼를 갈아 넣으셨는지 

짐심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일과 가사로  조모임 행사는 참석이 어렵지만 할 수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하여 

꼭 내집마련에 성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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