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각자의 사연이 있지만 목적은 같아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라 좋았습니다.
그런데 모두들 초보이다 보니 조언을 구하기에는 조금 힘든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그래도 모여서 고민도 공유하고 공감하고 아는 선에서 조언도 해주는 등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저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역할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댓글
jjang78****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마음편히 지낼 집 한채 갖고 싶어요..
조급함을 잡을 수 있었던 강의
이 글을 쓰고 있는 상황 자체가 한단계 나아가고 있다라는 생각에 뿌듯한 마음이 드네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
[너와나를위하여] 당신은 처음이겠지만 나는 이걸 본 적이 있다(1.29 공급대책 소감)
너나위
26.01.29
16,825
156
현금 1억대 있다면 애매한 수도권 대신 강남 20분대 서울 ‘여기’를 보세요.
월동여지도
102,267
20
부동산 계약 때 '이 문구' 꼭 넣으세요. 수천만원 손해볼 수도 있습니다.
김다랭s
26.02.01
111,241
34
집값 상승률 1위.. 한 달 사이 2억 더 오른, "제2의 판교" 이곳에 돈이 몰리는 이유
밥잘사주는부자마눌
26.01.23
56,516
44
"양도세 82.5% 중과 부활", 앞으로 부동산 시장은 터지게 됩니다
김인턴
26.02.03
17,349
53
오늘의 인기글 🔥
1
2026년 초양극화가 멈춘 자리, 변화의 시간이 시작되었다
2
“생활비가 왜 50만원씩 새는지” 10분만에 잡았습니다, 바꾼 건 ‘이 5개’뿐
3
월배당 ETF 5가지로 분배금 100만 원 온라인 건물주 되기
4
현금 2~3억 있다면, 애매한 수도권 대신 ‘이 곳’ 꼭 보세요 (지역 공개)
5
연말정산 다 했는데, 돈을 더 돌려받을 수 있다고요? [잇츠나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