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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진정한 우승자, 에드워드리 셰프?
(+ 태도의 중요성, 나폴리맛피아 )

작성일: 2024.10.10.
안녕하세요 마이로드입니다.
흑백요리사가 성황리에 종영하였는데요.
현재 결승전이 끝나고,
최종 우승자까지 선정된 상황입니다.
흑백요리사 최종우승자는
흑수저 나폴리맛피아(권성준) 셰프였는데요.
최근 흑백요리사 우승자라고 검색하면,
"최종 우승 셰프가 사과했다."
내용이 주로 검색됩니다.

흑백요리사 우승으로
3억원의 상금과 전국적인 인지도,
맛에 대한 인정까지 받아 명예까지 챙긴
흑백요리사 나폴리맛피아(권성준) 셰프는
왜 기쁨보다는 사과먼저 했을까요?

ㅇ..여기 쇼미더머니 아니에요..ㄷㄷ
흑백요리사 경연에 임함에 있어
나폴리맛피아(권성중) 셰프의 언행때문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고,
보통 실수를 하는 동안에는
실수인 줄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요.
사실 흑백요리사에서 진행된
여러 테마의 경연 중 다른 경연이였다면
이 정도까지 이슈되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만..
나폴리맛피아 셰프가 저 발언을 한 경연 시점이
두부로 끝없이 음식을 창조해야 하는
무한요리지옥이 꽤 많이 진행된 상황이였습니다.

흑백요리사 셰프들이 온 힘을 다해
두부로 요리를 하고 또 하고
지칠대로 지친 상황에서,
게국지파스타로 1위를 차지해 편안히 앉아있던 나폴리맛피아 셰프가
소위 힙합경연프로그램같은 발언을 하니
반감이 생길 수 밖에 없는 것이죠.

사실 나폴리맛피아(권성준)셰프의 성격이
실제 거만한지 아닌지 시청자들은 알 수 없습니다.
다만 나폴리맛피아셰프의 발언이
셰프들이 땀을 뻘뻘 흘리고
지쳐서 곧 쓰러지실것 같은 상황에도
경이로울 정도로 창조적인 요리들을 만들고 있어
절로 존경심이 솟고 있는 찰라에
찬물을 붓는 격이 되었기에 논란이 된 것이죠.
이 포인트에서 저는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가'를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나폴리맛피아(권성준)셰프는
쟁쟁한 요리사 사이에서 요리실력에 두각을 드러내며
결국 1위까지 한 대단한 셰프입니다.
실제로 우승자 소감에서도
얼마나 치열한 시간을 지내왔는지 느껴졌는데요.
" 10년동안 즐기는 것 없이
주방과 집만 왔다갔다 하며 살다보니
이렇게 사는게 맞나 의문이 들었는데,
우승하고 나니 그렇게 살았던게 틀리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요리사답게 집과 주방만 왕복하는 요리사가 될게요."
대부분의 분들 역시
나폴리 맛피아(권성준) 셰프의 실력에 대해서는
의문을 제기하지는 않을겁니다.
다만, 실력에 대해 인정을 받는 것과
'사랑받고', '보고싶은' 셰프가 되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에드워드리 셰프는
실력에 대한 인정과 사람들의 사랑(소위 인기)
두 마리 토끼를 잡게 되었습니다.

에드워드리 셰프는 흑백요리사에서는 2등에 그쳤지만,
대회가 진행되는 내내 명언 제조기로 사랑받았을만큼,
요리를 대하는 태도에서
경연에 임하는 태도에서
멋지고 단단한 마인드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흑백요리사 두부 무한요리지옥과 결승전에서
에드워드리 셰프의 태도는 정점에 이르러 빛나게 됩니다.

쉼없이 두부로 음식을 만들어내면서도
굉장한 창의성으로 이탈리안 코스처럼 만들어내는 실력과
흑백요리사 경연에 참여해
요리를 하는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진심을 다하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제가 제일 대단하다고 생각했던 점은
겸손을 잃지 않던 태도와
매 순간 '최선'을 다하던 모습입니다.
에드워드리 셰프는
흑백요리사 매 경연에서 진심 그 이상을 보였지만,
흑백요리사 결승에서는
서툰 한국말로 손편지까지 준비해
음식의 스토리텔링을 풀어냅니다.
감동적이죠.
얼마나 진심을 다해 요리를 했는지,
얼마나 최선을 다해 시간을 대했는지
느껴졌기 때문에 더 그렇습니다.
또한 자신을 드러내는데 주저함이 없고,
이 부분은 굉장한 호감으로 작용합니다.

사실 에드워드리 셰프는
백악관에 초대되어 요리하고,
아이언 요리대회 심사를 맡을 만큼
인정받는 자리에 위치한 분이지만,
한국에서 진행되는 소위 예능,
요리 경연 프로그램 순간순간도 허투루가 없습니다.
더불어 한참 어린 후배 셰프도 존중하고, 인정합니다.
'나 이런사람이야'가 전혀 보이지 않죠.

결국 사람들은 흑백요리사 진정한 우승자로
에드워드리 셰프를 생각합니다.
사실 저 역시 흑백요리사에서
에드워드리 셰프가 가장 빛났다고 생각해요.
결국 오래가는 셰프는
사람들의 입만 사로잡는 셰프가 아니라
마음까지 사로잡는 셰프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비단 셰프뿐만이 아니죠.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순간 순간에
타인의 마음을 사로잡는 사람이
결국 성공의 기회를 더 많이 얻게 됩니다.
속담에 미운놈 떡 하나 더 준다지만,
사회에서는 예쁜놈에게 떡이 몰빵되는 것이 현실적이죠.
사람들은 '좋은'사람과 함께하고 싶어합니다.
어떤 위치에 있는 사람이든
'좋은'사람과 함께하는 것은 마다하지 않죠.
어떤 분야에서 오래가고 싶다면,
어떤 분야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흑백요리사에서의 에드워드리 셰프의 태도를
참고할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매 순간 진실되고 타인을 존중하며,
자신의 분야와 실력에 겸손하고,
더불어 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려는 모습.
팀원이든 팀장이든 어떤 역할을 맡든
그 역할에 맞게 행동하며,
사람들과 마음을 맞추는 모습.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마음과 진심을 다하는 모습.
이 모습들이 결국 성공의 태도이지 않을까요?
오늘은 흑백요리사를 통해
성공의 태도에 대한 생각을 적어보았습니다.
생각을 정리하면서,
저도 많이 배우고 깨달을 수 있는 감사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읽는 분들께서도 즐겁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는 이 강의를 통해 태도와 마음가짐을 바꾸었습니다.
지금도 한참 부족하지만,
과거보다는 훨씬 좋은사람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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