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수식어가 필요없는 짱2입니다.
진부하지만 너무나 저에게 소중한 이야기를 해보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됐습니다.
저는 3년이 지나서야 귀한 기회를 얻어 월부학교에 와서 프메퍼 튜터님과 튜터링 데이 시간을 갖고 있었습니다.
튜터님께서 추천해 주셔서 바로 읽게 됐는데,,,
튜터링 데이 내내 강조해주셨던 내용들이 자모 멘토님께서도 똑같이 강조하셨지 뭐에요...
읽다가 눈물이 울컥 하는걸.. 간신히 참았어요. ㅜ.ㅜ
https://cafe.naver.com/wecando7/11250400
[자음과모음] 2024년 남은 3개월 동안 반드시 목표를 달성하는 사람만이 가지고 있는 1가지
# 드디어 월부를 알다.
21년 6월 처음 월부에 입성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언제 이렇게 시간이 흘렀는지 모르겠습니다.
처음 가입은 18년도 였고, 너바나 님의 글을 일고는 감동을 받아 펑펑울다가
바로 실행하지 못하고 카폐창을 닫았습니다. (실행의 중요성... ㅜ.ㅜ)
자본주의를 모른채... 회사에서 직책을 맡았고,
회사-일-회사 그렇게 저의 모든 시간을 회사에 쏟아 부었죠...
그리고 나니 입이 벌어지지 않더군요? ㅎㅎㅎ 그때 레드썬이 됐습니다.
"이 회사가 나를 버리면,,, 나는 어떻하지? 정신차리자!!!"
너나위님의 이야기를 카피한것 같지만,,, 비슷한 연배인 저는 너나위님 처럼 똑같이 느꼈답니다.
그래서 다시 월부에 오게 됐습니다.
# 몰입
그냥 몰입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만나던 남자칭구와도 헤어졌는데 슬픔도 느끼지 못할만큼 앞마당에 빠져있었고,
임보를 작성하고, 동료들과 이야기 나누는것이 너~~ 무 행복했습니다.
(지금도 그 멤머들과는 잘 지낸답니다. 내사랑 자등치~ ♡)
시금부를 작성하고, 주말마다 임장을 가고 평일에 퇴근후에 임보를 쓰고,
잠이 부족해서 매물 보러가는 길에 차사고도 냈었죠...근데 대박인건...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속한 매물을 보러 갔다는겁니다.. 가면서
"이러니 내가 부자가 안되겠어? 될수밖에 없지..." 라고 생각하면서 갔어요... ㅎㅎㅎ
그리고 부정적이던 제 성격이 차츰.. 긍정적이 되고,,, 표정도 밝아졌어요...
정말 이 시기의 저는 즐겁게 성장하는 것이 이런것이구나... 라고 느끼면서 모든것이 그저 즐겁고 행복하기만 했습니다.
# 시련 (월학티켓을 세번을 잃다...)
동료들이 하나둘... 실전, 지투반에 갑니다.
그런데 저는 갈 수가 없습니다. 계속되는 광탈에... 대성통곡을 몇번을 했습니다.
(여기까지는 이러신 분들 많으시죠? ㅎㅎㅎ)
저는 세번의 월학 갈 기회를 잃었는데요, 월친소, 자격미달(광클, 지투MVP)
지금 생각해도 제 멘탈이 대단합니다.... 너무나 애증의 월부.. 가 되었지만,
제 인생을 바꿔준 월부라 참 감사합니다.
이렇게 지금 저는 월부학교를 듣고 있으니까요 ~^^
# 앞으로 나의 월부생활
이제 드뎌 월학을 왔고 첫달이다.
Practice Makes Perfect '프메퍼' 튜터님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닉네임도.. 너무나 멋지시다... 마인드가 정말 너무나 닉네임 만큼이나 훌륭하신 분을 만나 2주째 달리고 있어요.
1. 결과를 내고 말에 책임질 수 있는 사람. 말만하는 게 아니라 행동해야 한다.
2. 나를 객관적으로 말해 줄 수있는 스승님, 쓴소리 할 동료가 있는 게 중요하다.
그리고 그것을 적극적으로 수용해야 한다.
- 프메퍼 -
월부에서 오래오래 성장하기 위한 방법도 알려주셨는데요.
바로 더 깊은 환경에 들어갈 수 있는 기버입니다.
나의 성장 그리고 후배들에게 테이킹을 하라는 말씀을 해주셨어요~
꼭 도전해 보겠습니다!!!
티앱,,,, 그리고 10억 넘는 제자 10명...
아자아자!!!
튜터님 정말 좋은 말씀 감사했습니다~ ^^
# 마치며
저는 이렇게 월부학교에 3년이란 시간이 결려서 왔지만,,, 묵묵히 한달에 한개씩 앞마당을 만들었고, 달렸습니다.
물론 사랑하는 1호기도 가지고 있습니다. (1호기에 대한 슬프고 기쁜 이야기는.. 다음에 해드립니다. ㅋㅋㅋ)
월부학교에 오지 못했어도... 제 목표를 잊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너무나 감사하게도...
튜터링 데이에 튜터님께 칭찬을 들었습니다.
"짱2님이 열심히 해서 이 단지를 찾을 수 있었던 거에요. 잘 찾았어요~"
그냥 이 한마디만으로도... 그간의 제 고된 여정이 사라졌습니다.
첫 월부학교지만 제 목표는 2호기 투자 입니다. 꼭 해낼겁니다~ 실전경험담으로 찾아뵐게요~
저처럼 학교에 오고싶어도 오지 못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겠죠?
정말 튜터님께 저 한마디 들으면 그 여정이 사라집니다... (잠깐 거들먹 거릴게요 ㅎㅎㅎ)
빠이팅!!!
"큰 목적의식이 있어야 흔들리지 않습니다."
-프메퍼-
좋은 글을 남겨주신 멤버에게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응원 댓글로 감사함을 나눠주세요. 😀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