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강에서도 너무나도 많은걸 알려주셨다.
열기때부터 소화 못하고 그냥 계속 먹는 느낌.. 그런데 멈추면
이 좋은걸 아예 입에도 안댈거 같아서 꾸역꾸역 가고 있다.
내가 매일 한움큼씩 먹는 영양제처럼
아무생각하지 말고 하는거라고 집에서 늘 하는말이 여기서도 나오는구나.
나 멋진미소는 해내는 사람이다.
난 한다 해낸다 된다.
2강에서도 너무나도 많은걸 알려주셨다.
열기때부터 소화 못하고 그냥 계속 먹는 느낌.. 그런데 멈추면
이 좋은걸 아예 입에도 안댈거 같아서 꾸역꾸역 가고 있다.
내가 매일 한움큼씩 먹는 영양제처럼
아무생각하지 말고 하는거라고 집에서 늘 하는말이 여기서도 나오는구나.
나 멋진미소는 해내는 사람이다.
난 한다 해낸다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