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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돈버는 독서모임 - 부자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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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려받은 재산이 없다고?
학벌이 달린다고?
세상이 불공평하다고?
운이 지지리도 없다고?
더이상 당신의 인생에 변명하지 마라!
"당신은 성공하지 못한게 아니라
성공하지 않은 것이다!"
필사
1. 절실하라
-나는 야채장사를 할 수 밖에 없는 수준이었다.
-가슴 속에 절실함이 있는가?
-잘 먹고 잘 살고 싶은 마음
-'성공하고 싶다.' 그건 다 거짓말이다.
-2시간 먼저 출근하고, 2시간 늦게 퇴근하고, 2배로 열심히 하라
-월급을 받고 싶은 것인가, 성공하고 싶은 것인가
-쉽게 이루려 하니,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는 것이다.
-성공하고 싶다면 먼저 대가를 치러라.
-가난을 선택한 사람들
-부자가 되는 고통은 잠깐이지만, 부자가 되지 못하는 고통은 평생 간다.
-절실한 자는 지독하다.
-초심이라는 이름의 채찍을 놓지 말라.
교훈1. 주제 파악부터 하라.
-똥개로 태어났어도 진돗개로 살면 진돗개이고, 그냥 똥개로 살면 평생 똥개이다.
-사회에서 흔히 말하는 조건, 좋은 스펙을 가진 사람도 없다. 그렇다면 이런 친구들은 어떻게 해야겠는가? 자신의 상황을 빨리 인정하고, 그 상황에서 벗어나 변화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이 세상에는 성공하고 싶고,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나는 그런 사람들에게 가장 먼저 '자신을 인정하고 주제파악부터 하라'고 말하고 싶다. 주제파악을 제대로 하면 '가난에서 꼭 벗어나야겠다!'라는 절실함이 생긴다. 그리고 그 절실함을 통해 가난을 벗어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찾게 되는 것이다.
-성공이란 자신의 모습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현재의 모습에서 벗어나기 위한 노력에서부터 시작한다.
교훈2. 절실함은 성공하기 위한 필수요소이다.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 힘들고, 남들보다 더 열심히 일하는 것 힘들고, 바닥부터 시작하는 것 힘들고, 척박한 환경에서 성공하겠다고 발버둥치는 일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힘들다. 하지만 정말 목숨 걸고 내 인생에서 한번 해보겠다는 절실함만 있다면, 못할 일도 없고 못 이룰 일도 없다. 이것이 20년 야채장사꾼인 내가 해줄 수 있는 가장 절절한 경험담이다.
교훈3. 아무것도 포기하지 않은 채 이루는 성공은 불가능하다.
-성공하고 싶다면, 뭔가를 이루고 싶다면, 포기해야 할 부분들도 분명히 있다. 아무것도 포기하지 않은 채 이루는 성공은 불가능하다.
교훈4. 남들과 똑같이 생활하고 즐길거 다 누리면서 성공하고 싶다? 나는 그런 사람은 성공을 논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
-남들보다 노력하면 성공한다는 것쯤은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노력도 하지 않고 성공을 거머쥐길 바란다. 남들 출근할 때 출근하고 남들 퇴근할 때 퇴근해서 임원이 된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들은 남들이 출근하기 전에 출근해서 준비하고 남들이 퇴근할 때 남아서 일했던 사람들이다.
교훈5. 쉽게 이루려 하니,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는 것이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쉽게 이루는 것에 대한 유혹을 뿌리쳐야 한다. 너도 나도 쉬운 공부법, 쉬운 재테크, 쉬운 부동산 투자, 쉬운 성공을 원하지만, 결코 쉽게 이루어지는 일은 없다. 며칠 만에 끝내는 영어공부, 성공한 사람을 본 적 있는가? 설사 쉽게 이룬다 해도, 쉽게 이룬 일은 그만큼 쉽게 무너진다.
교훈6. 자기관리의 덕목은 '절제'다.
-부자가 되는 고통? 잠깐이다. 친구? 10년 후에 놀아도 충분히 놀 수 있다. 데이트? 좀만 참았다가 나중에 더 떵떵거리면서 할 수 있다. 술? 오히려 몸만 망가진다. 부자가 되는 고통은 잠깐이지만 가난으로 겪는 고통은 평생 간다. 아니, 대대손손 간다.
-성공하기 위한 고통은 잠깐, 가난의 고통은 평생 갈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라.
교훈7. 초심이라는 채찍을 놓지 말라.
-초심을 단순한 마인드라고 여기지 말고, 초심을 무서운 채찍으로 생각해야 한다. 장사를 시작해서 어느 정도 매상이 나올 수 있는 위치에 올리기까지는 무척 오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망하는 건 한순간이다. 누구보다 열심히 하자고 마음먹고 장사를 시작했다면, 몇 년이 흘러도 누구보다 열심히 하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 함께 일하는 사람도 따라오고 고객도 따라온다. 변함없는 믿음과 함께.
-정말 성공하고 싶다면, 짐승 같은 성실함을 가져라. 그리고 초심을 잃지 말라.
2. 목표하라
-목표가 있어야 열정에너지가 식지 않는다.
-나를 일으켜 세운 세 가지 목표
-목표와 꿈을 구분하라.
-마라톤 뛰기 전에 체력부터 길러라.
-목표가 있다면 저질러라. 삶은 저지르는 것!
-수습할 수 있는 용기도 진정한 용기다.
-비전은 아무도 대신 찾아주지 않는다.
-직업을 바꾸는 전과자가 되고 싶은가?
-몰입하는 사람은 지금 하는 일에서 답을 찾는다.
교훈8. 목표가 있어야 열정에너지가 식지 않는다.
-당신에겐 목표가 있는가, 없는가? 목표가 없는 사람들은 어떤 일을 할 때 "이 일은 비전이 없어. 오래 할 일이 아니야."라고 말하며 떠난다. 반면 목표가 있는 사람들은 "이렇게 좋은 일이 없어!"라고 말하며 최선을 다한다.
-목표가 있는 사람은 뛰어다니지만 목표가 없는 사람은 걸어다닌다.
-또 목표가 없는 사람은 손님이 아무리 많아도 배가 고프면 밥을 먹으러 가지만, 목표가 있는 사람은 밥을 먹고 있어도 손님이 보이면 매장으로 뛰어간다.
-나는 뚜렷한 목표만 있으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루지 못하는 이유는 그 목표가 구체적이지 않고 막연했기 때문이고, 목표에 대한 간절함이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목표를 세우긴 하는데 끝까지 끌고 가는 사람은 많지 않다. 중간에 타협하고 '이 정도면 됐어.'하는 마음으로 포기해버리고 안주해 버리는 것이다.
-목표를 세웠으면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정말 죽어라 최선을 다해야 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 과정에서 따르는 약간의 희생과 고통을 맞닥뜨렸을 때 자꾸만 타협하고 싶은 유혹에 빠진다.
교훈9. 목표와 꿈을 구분하라.
-사람들은 모두 가슴속에 꿈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내가 생각했을 때, 부자, 행복, 봉사 같은 단어는 목표가 아니다. 그것은 꿈이다. 많은 사람들이 꿈과 목표를 잘 구분하지 못하고 꿈을 목표라고 착각한다.
-목표는 구체화, 수치화, 시각화할 수 있어야 한다. 예를 들면, 10년 안에 강남에 위치한 3층짜리 상가를 사는 것이다.
-목표를 세웠다면 머릿속에만 담아두지 말고, 글로 써서 자신의 시선이 자주 머무는 곳에 둬라. 다이어리는 물론이고 핸드폰 바탕화면과 책상, 침대맡에 목표를 적어주자. 이런저런 경로를 통해 하루에도 수십 번 목표를 보게 되면 저절로 자극을 받을 수 있다. 우리가 사는 게 바쁘다 보면 목표가 뭐였는지도 잊고 마음이 나태해지기 마련이다. 이럴 때 목표의 시각화는 나태해진 마음을 다스리는 가장 좋은 방법이 된다.
교훈10. 모든 일은 단계별로 실행하고 단계별로 이루려 해야 한다.
-목표라는게 작은 걸 한번 이루고 나면, 그 이루는 맛에 중독이 되고 습관이 생긴다. 그럼 그 다음에 좀 더 큰 목표를 이루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그런데 이런 단계 없이 엘리베이터 타고 오르듯 오르려 한다면, 설사 그렇게 올랐다 해도 내려올 때도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오게 된다. 모든 일은 단계별로 실행하고 단계별로 이루려 해야 한다.
-한 번에 무엇을 이루는 것, 그것도 좋은 일이겠지만 그만큼 위험이 따른다. 여러분이 지금 42.195km를 완주하는게 목표라고 하자. 하지만 처음부터 완주할 수는 없다. 준비 안 된 사람이 무리하게 시도하면 생명까지 위험해질 수 있다. 한 바퀴 뛰다가 적응이 되면 두 바퀴, 그러다 세 바퀴, 네 바퀴, 단계별로 연습하며 체력을 길러야 한다. 충분히 체력이 길러졌을 때 42.195km에도 도전할 수 있는 것이다.
교훈11. 목표가 있다면 저질러라.
-비록 무모해 보일지라도 목표를 세웠다면 일단 저지르라고 말하과 싶다. 용기를 가지고 저질러라. 삶은 살아내는 것이 아니라 저지르는 것이다.
교훈12. 수습할 수 있는 용기도 있어야 한다.
-아무리 '삶은 저지르는 것'이라고 말해도, 이 이야기가 모든 사람에게 해당하는 것은 아니다. 어떤 상황에서든 누구든 무조건 저지르라는 것은 아니다. 한 가지 조건이 있다. 바로 수습할 수 있는 용기도 있어야 한다.
교훈13. 비전은 아무도 대신 찾아주지 않는다.
-우리 모두는 자기 자신을 위해서 일한다. 스스로가 자기 인생을 이끌어가는 주인이다. 때문에 스스로 자신의 비전을 찾아야 한다. 회사도 비전을 줄 수 없고, 부모님도 비전을 줄 수 없고, 사회나 국가도 비전을 줄 수 없다. 스스로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좋아하는 일은 그냥 취미로 즐기고, 잘하는 일 속에서 비전을 찾는다면 좀 더 빨리 성공에 가까워질 것이다.
-세상에 하찮은 일은 없다. 모든 일 속에는 놀라운 비전이 숨겨져 있고, 그 비전을 발견하는 것은 나 자신의 몫이다. 공부 못하는 말썽쟁이 이영석이 그 하찮아 보이던 '짐승 같은 성실함'이란 장점으로 지금껏 살고 있듯, 자신이 가장 잘하는 일을 찾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교훈14. 잘할 수 있는 방법이 뭘까? 고민해야 한다.
-"요즘 경기가 계속 안 좋아서 너무 힘들어요."라고 말하는 사람들. 하지만 경기가 아무리 좋아도 문 닫는 집이 있고, 아무리 어렵더라도 잘되는 집은 여전히 잘된다. 경기가 좋기만 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안 좋아진 경기를 어떻게 하겠는가? 내가 경기를 좋게 만들 수는 없다. 하지만 경기가 안 좋은 상황에서 장사를 잘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는 것. 그것이 내 역할이다.
-자신이 몰입해서 일하면 무엇인가 새로운 시도를 하게 되고, 그 안에서 보람도 느끼게 된다. 목표한 일이 있다면 몰입은 기본이다. 만약 지금 하고 있는 일이 힘들고 재미없다면, 그 일 자체를 탓하기 전에 내가 진정 이 일에 몰입했는가를 먼저 생각해봐야 한다.
3. 행동하라
-행동해야 배울 수 있고, 행동해야 얻을 수 있다.
-즉시, 반드시, 될 때까지
-상대방의 역할까지 미리 앞서지 말라.
-나에게 맞는 책 한권을 성경처럼 읽고 실천하라.
-가난한 사람은 가난할 수 밖에 없는 행동을 한다.
-자존심이 밥 먹여주나?
-똥개에겐 스승이 없다.
-나는 경험하고 행동하는 사람만 따른다.
-1층에 있는 사람은 2층에서 일어나는 일을 모른다.
-성공할 수 있는 습관을 가져라.
-배울 때는 스펀지처럼 흡수하라.
교훈15. 행동해야 배울 수 있고, 행동해야 얻을 수 있다.
-행동하는 사람만이 무언가를 얻을 수 있다. 지금도 내가 가지고 있는 습관 중 하나는, 누군가 '그 사람 정말 괜찮더라.', '그 분 정말 훌륭해'라고 말하면 무조건 찾아가서 만나본다는 것이다. 어떤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있는 사람을 알게 되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직접 만나보려고 시도한다. 그런 사람들을 만나봐야 나와는 무엇이 다른지, 내가 어떤 점이 부족한지, 어떤 면을 배워야 하는지 알 수 있지 않겠는가?
-지금의 이 세상을 누구나 상상할 수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세상을 변화시킨 사람은 그 상상을 행동으로 옮긴 사람입니다.
-강조하고 강조해도 모자람이 없는 것, 그것은 바로 '행동'이다.
교훈16. 즉시, 반드시, 될 때까지
-부자가 되고 싶다면, 성공하고 싶다면, 모든 사람들에게 "야, 저 사람은 성공할 수밖에 없겠다."라는 소리를 들을만큼 악착같이 행동해야 한다.
교훈17. 상대방의 역할까지 미리 앞서지 말라.
-만나주고 안 만나주고를 결정하는 상대방의 역할은 내가 생각하지 말고, 내 역할, 갖은 방법으로 노력하는 역할에만 집중해야 한다.
교훈18. 오늘 나무 그늘에서 쉴 수 있는 이유는 예전에 나무를 심었기 떄문이다.
-책을 읽고 생각만 하는 건 소용없다. 책을 읽었으면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책에서 나오는 말들, 어쩌면 우리가 모두 다 알고 있는 이야기일 수도 있다. 하지만 정작 우리가 그렇게 살지 못해서 자꾸 책 속에서 답을 찾으려 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교훈19. 감사할 줄 아는 사람에게 감사할 일이 생긴다.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을 지녀야 또 감사할 좋은 일이 생기는 게 세상의 이치다. 뭔가를 바라는 마음으로 억지로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모든 것에 감사하면 주변 사람, 세상이 나를 돕는다.
-돈이 많고 적음이 부자와 가난한 자의 차이가 아닌다. 사고의 차이가 부자와 가난한 자의 차이다. 부자들의 행동을 보면 항상 기본에 충실하다. 부자들은 항상 다른 사람들에게 고맙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 마음을 표현한다.
교훈20. 분야별 스승을 둬야 한다.
-스승으로 삼을 사람을 찾지 못했다면 그건 배울 준비가 안되었다는 의미이다. 스승을 삼을 때도 단순히 한 명의 스승을 모시기보단 '분야별 스승'을 둬야 한다.
-사람마다 잘하는 분야가 다 다르기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각각의 강점을 배워야 한다. 하지만 문제는 사람들이 배우려 하지 않는다는 것에 있다. 그게 뭐 그리 대단한 일이냐고 무시하고, 자신도 그 정도는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런 사람들은 어디를 가든 누구를 만나든 배우지 못한다. 그런 사람들은 장사를 5년 해도, 10년 해도 발전이 없다.
교훈21. 평가하기 위해서는 자격이 필요하다.
-대단한 석박사 학위가 필요한 것도 아니고 엄청난 돈이 필요한 것도 아니다. 해보았느냐, 못해보았느냐, 그 차이만 있을 뿐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사람들은 자신이 경험해보지 않고 이렇다 저렇다 평가를 한다.
-그래서 "평가가 아닌 제안을 하라"고 말한다. 앞에서는 제안할 용기도 없으면서 뒤에서 비방하고 험담만 늘어놓는 사람이 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다.
교훈22. 성공할 수 있는 습관을 가져라.
-환경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의 문제라는 것. 아무리 환경을 바꾸어도 사람이 변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는 것.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성공하고 싶다면 성공 습관을 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나는 성공의 시작은 습관이라고 생각한다. 성공하려면 성공할 수 있는 습관을 가져야 하고, 부자가 되려면 몸 전체에 부자 습관이 배어 있어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 가난한 습관들로 가득 차 있다.
-내가 그동안 만나고 배움을 얻은 성공한 분들의 공통점은 '시간관념이 매우 철저'하다는 것이다.
-두번째 강조하고 싶은 습관은 '질문하는 습관'이다. 뭔가를 배울 때 누군가 자신에게 알려줄 때까지 기다리면 안 된다. 스스로 알려고 노력해야 한다.
-모든 사람들은 부자가 되고 싶어 한다. 성공이 다수에게 주어지는 것이라면 얼마나 좋겠는가? 하지만 그 꿈을 이루는 사람은 극소수다. 자신의 가난한 습관을 바꾸는 사람이 그만큼 적기 때문이다.
-과거에 자신이 살던 습관대로 살면 발전하지 못한다. 그러니 하루라도 빨리 습관을 바꿔야 한다. 시간약속 지키는 습관, 질문하고 경청하는 습관, 정리정돈하는 습관, 메모하는 습관 등 사소한 습관이 성공의 길로 이끈다. 나는 학교에서 지식을 가르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런 습관을 길러주는 것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교훈23. 가장 무서운 사람은 '스펀지 같은 사람'이다.
-성공에 가까이 다가간 사람들은 보통 사람들과는 다른 모습을 보인다. 그중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은 '스펀지 같은 사람'이다. 이들은 알려주면 알려주는 대로 흡수한다. 뭔가를 지적하면 다시는 같은 지적을 당하지 않도록 변화한다. 이런 사람들이 결국 성공하는 것이다.
-무언가를 배울 때는 '내가 아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자세가 첫 번째이고, '나는 스펀지처럼 흡수한다.'는 자세가 두 번째다. 비우고 흡수하라.
4. 차별화하라
-명품에 불황 없듯, 인재는 불황이 없다.
-'열심히'하지 말고 '차별화'하라.
-군만두는 서비스일까 기본일까
-차별화는 내가 보고 들은 것에서 시작한다.
-스승을 통해 시행착오를 줄여라.
-프로인지 아마추어인지는 남들이 평가한다.
-직업의 귀천? 내가 귀하게 만들면 된다.
교훈24. 열심히 하지 말고 차별화 하라.
-성공하고 싶은 사람이 열심히 일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그것으론 부족하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열심히'에 무언가를 얹어서 '가치'를 만들어야 성공할 수 있다.
-세상 사람들은 모두 열심히 한다. 그 열심히 하는 사람들 중에서 당신은 남들과 다른 시각, 남들보다 뛰어난 집중력으로 자신만의 플러스알파를 만들어내야 한다.
교훈25. 부자가 되고 싶으면 부자와 어울려야 한다.
-우리 삶에서도 어떤 것을 보고 듣고 사느냐에 따라 삶의 방향이 완전히 달라진다. 내가 시선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서 평생 가난한 사람으로 살 것인지, 부자로 살 것인지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만나는 사람도 자신보다 조금 더 나은 삶을 사는 사람으로 바꾸는 것이 좋다. 부자가 되고 싶으면 부자와 어울려야 한다. 그들의 삶의 습관, 행동, 생각을 곁에서 직접 보고 배워야 나도 부자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5. 점프하라
-평생 덧셈만 하다가 늙어가겠는가?
-가장 독한 가르침을 찾아라.
-주인이 아닐 때 주인처럼 생각하라.
-모시는 사람을 먼저 부자로 만들어라.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교육
-긍정은 내 앞의 모든 장애물을 뛰어넘는다.
-지금 포기하면 앞으로 뭘 해도 포기할 것이다.
-1학년은 10년을 다녀도 1학년이다.
교훈26. 가난한 사람들은 삶을 더하기로 살고, 부자는 곱하기를 하며 산다.
-가난한 사람이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은 공부이다.
-지금 무슨 일을 하고 있는가는 중요하지 않다.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조건들, 학력, 배경, 재산, 자격, 경력 등은 생각보다 중요하지 않다.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조건에서 곱하기만 시작한다면, 곱하기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서 자신을 업그레이드한다면, 복리 이자처럼 몇 년 사이에 몰라보게 달라져 있을 것이다.
교훈27. 곱셈 삶을 위한 방법
1) 가장 독한 가르침을 찾아라.
-부동산으로 돈을 벌고 싶다면? 우리나라에서 부동산으로 성공한 사람을 찾아가서 거머리처럼 찰싹 달라붙어서 그 사람 밑에서 보고 배워야 한다. 그렇다고 그 사람이 쉽게 가르쳐주겠는가? 절대 아니다. 귀한 가르침일수록 그들도 많은 대가를 치러가며 어렵게 얻었을 것이다. 그러니 자상하게 다른 사람에게 가르쳐줄 리가 없다. 그때 포기하지 말고 나 역시 많은 대가를 치르고 배우겠다는 자세로 죽기 살기로 매달려서 배워야 한다.
-자상하고 친절한 가르침을 찾지 말라는 것. 독한 가르침을 찾으라는 것. 그것이 내가 경험했을 때 무언가를 배울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이었다.
2) 주인이 아닐 때도 주인처럼 생각하라.
-내가 주인이 아닐 때, 주인보다 더 열심히 일하십시오. 내가 주인이 아닐 때, 주인처럼 한 번 일해보십시오. 내가 주인이 아닐 때, 주인이 아닌 것처럼 일하면 평생 고용자로 살 수 밖에 없습니다. 누구나 주인이 되고 싶다는 꿈을 꿉니다. 하지만 꿈을 이루는 사람은 정해져 있습니다. 주인이 아닐 때조차 주인처럼 일하는 사람은 그 꿈을 이루는 지름길을 걷고 있는 것입니다.
3) 모시는 사람을 먼저 부자로 만들어라.
-성공은 혼자 이루는 게 아니다. 내가 먼저 누군가를 부자로 만들어주면, 또 누군가가 나를 부자로 만들어준다. 아직 내 스승이 성공하는 걸 온전히 지켜본 적이 없다면, 먼저 그분의 성공을 도우며 배우는 것이 좋다.
4)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교육
5) 긍정은 내 앞의 모든 장애물을 뛰어넘는다.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도 실천하지 않는 사람과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으니 해야겠다고 다짐하는 사람.
6) 지금 포기하면 앞으로 뭘 해도 포기할 것이다.
교훈28. 1학년은 10년을 다녀도 1학년이다.
-1학년을 6년 동안 다니면 몇 학년인가? 여전히 1학년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1학년을 6년 다녔으면 중학교에 진학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틀렸다. 1학년을 20년, 30년 다녔더라도 아직 지식이나 수준이 성장하지 않으면 여전히 1학년인 것이다. 장사를 10년 했더라도 1학년 수준으로 10년을 하면 영원히 1학년인 것이다.
깨달은점
1. 남들과 똑같이 생활하고, 즐길거 다 누리면서 성공하고 싶은 사람은 성공을 논할 자격이 없다.
→월부 환경에 들어오면서 절약, 저축, 공부, 시간관리 등 예전의 나와는 정말 다른 루틴화된 삶을 살고 있다. 이 삶에 적응을 해나가고 있지만 주변 친구들이 사고 싶은 것을 마음껏 사고, 여행도 자유롭게 다니는 모습을 보며 '나도 저렇게 즐길거 즐기면서 투자공부도 열심히 하고 하면 둘 다 이룰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한쪽 구석에서 스멀스멀 올라온다. '이렇게까지 긴축(?)재정을 하며 살아야하나?'라는 생각이 문득 들지만 이영석 작가님 글을 읽으면서 정말 팩폭을 너무 맞았다. '다 누리면서 성공하고 싶은 사람은 성공을 논하지 말라...'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없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고, 정신을 바짝 차렸다! 10년 후의 나를 위해 현재의 나는 '절제'하는 삶을 살아야겠다. 이렇게 절제하는 삶에 동의하고 함께 가주기로한 용팔쒸 감사합니다♥
2. 성공하고 싶다면 '짐승 같은 성실함'을 지녀라.
→ 학창시절때부터 나의 장점은 '성실함'이었다. 그래서 자기 계발서 책을 읽을 때마다 성실한 사람이 성공한다는 말이 있으면 내심 반갑다. 그런데 이영석 작가님 책을 읽으며 나의 성실함은 이영석 작가님 새발의 피도 안되는구나를 느꼈다. 이렇게 하는 사람은 성공을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을 것 같다. 나도 주변 사람들에게 이렇게 열심히 사니 너는 꼭 성공할거라는 얘기를 들을 것이다. 꾸준함, 루틴화, 성실함 나의 장점을 살려서 부동산 투자 시장에서 오래오래 남아야겠다.
3. 잘할 수 있는 방법이 뭘까? 항상 고민하자.
→ 결혼이 1월이라 이제 몇 개월 남지 않았다. 11, 12, 1월 세달은 결혼 준비로 바쁠거라고 투자공부 많이 못할거라고 벌써 스스로에게 방어를 치고 있다. 이 부분을 읽고 반성했다. 바쁜 상황을 탓할 것이 아니라 바쁜 상황 속에서 어떻게 내가 시간을 쪼개어 쓰고, 컨디션 관리를 할지 고민해야 한다. 이 상황 속에서 투자공부를 잘 해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여 10월 복기& 11월 계획 세울 때 적어야 겠다.
4. 반드시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 책만 읽고 생각하는 것은 소용이 없다. 책을 읽고 그 책에 나온 것을 내 삶 속에 적용하여 행동해야 한다. '전임해야 하는데..', '매임해야 하는데..'라고 생각만 하지말고 그럴 시간에 전화를 하자! 그럴 시간에 부동산을 예약하자.
5. 스펀지 같은 사람이 되어 분야별 스승을 두자.
→ 분야별 스승을 두자는 말이 너무 인상적이었다. 모든 사람은 각자 자신이 잘하는 것이 있다. 내 주변 동료들을 봐도 독서습관, 필사습관이 잘 되어 있는 분, 임보를 굉장히 꼼꼼하게 쓰는 분, 임장 전 준비를 철저하게 하는 분, 임장에서 이것 저것 꼼꼼히 보는 분 등 각각의 장점들이 많이 보인다. 빌게이츠가 다른 사람의 좋은 습관을 내 습관으로 만든다고 했던 것처럼 나도 동료들의 좋은 점들을 하나씩 보고 배워 나의 능력을 업그레이드 시켜야겠다. 나의 방식을 그대로 고수하기 보다는 다른 사람의 좋은 점들을 쫙쫙 빨아들이는 스펀지! 같은 사람이 되어야지:)
적용할점
1. 11월 계획 구체적으로 세워보기
→ 다음 달 결혼준비로 인해 바쁠 예정이지만 상황에 안주하지 말고, 이 상황 속에서 어떻게 하면 투자공부 시간을 활용할지 자세히 계획해보자. (특히, 바쁠테니까 나는 쉬엄쉬엄 해도 될거야. 라는 생각을 버리자! 정신차려!)
2. '짐승 같은 성실함'으로 꾸준히 루틴 지키기
→ 미라클모닝(6시기상), 스트레칭&스쿼트, 아침독서, 경제신문, 칼럼, 응원댓글, 목실감시금부 / 현재 나의 루틴 꾸준히 지키고 매일 전임 다음 달에 꼭 벽을 깨보자.
3. 동료, 멘토, 강사님들에게 BM할 것 찾아서 적용하기
→ 스펀지 같은 사람이 되기!!
4. 투자 실력이 높은 사람들이 있는 환경에 나를 노출시키기
→ 돈독모를 통해 나보다 경력이 많은 분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다. 이미 읽은 책이지만 동료들, 멘토님들과의 시간이 1학년에서 2학년, 3학년이 되어가는 과정이다. 매달 돈독모 신청은 놓치지 말기!!
댓글
우와 좋은 책이네요!! 꾸준한 루틴 응원합니다 민경님!!😄😄
오 저도 이책 궁금했는데! 민경님 독서후기 역시 퀄리티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