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월부에서 즐겁게 버티고 싶은 버텨요입니다
조장경력 2번, 운영진경력1번,
경험도 부족한 제가
실준조장은 처음이라 신청하고도 걱정했습니다,
실준조장은 임장도 잘해야하고, 임보도 잘해야하고, 루트그리기부터, 전화임장, 매물임장까지 내가 과연 잘할수 있을가?
고민하는 사이, 제 손은 조장지원에 클릭 ㅋㅋ
어떻게 되겠지 ㅋㅋㅋ
조장OT를 통해 늘 할수있다는 긍정의 에너지를 주시는 샤튜터님덕분에
열정 만땅 충전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고민을 합니다~
답은 하나! 진심을 다하자~
저희조는 4분이 첫실준이면서, 임보도, 임장도, 잘 모르는 분이셨습니다.
내마 듣고 온 분,
열중only 듣고 조모임 처음인 분,
열기 조장하고 실준 처음인 분,
와이프가 무릎아파 얼결에 수업듣게 된 분,
다 각자 사정과 이유가 있었고,
그분들과 오프모임을 진행하며, 실준에서 얻고 싶은 단 하나 , 임보!!
원씽에 대해 얘기하고, 제가 도와드리기로 결심합니다.
임보에 진심인 조원분들~
경험자와 유경험자를 나눠 눈높이 케어를 해드렸습니다.
유경험자에겐 임보코칭아닌(?) 임보코칭을 하며
제 임보를 보여드리는 시간을 갖게 되었고,(창피하다ㅠ)

초보분들에겐 일대일 과외를 하며 그분들에게 몰입하여 제대로 알려드렸습니다.
알려드린다고는 하나, 말로 설명하면서 그분도 듣고, 저도 듣으며,
복기가 되어 머릿속이 정리되는 느낌이였습니다.
조원분들 스케줄도 다 달라, 연휴 2박3일동안 제가 임장지에서 시간되는분들과 임장을 하며 한분한분, 임장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오전,오후, 앞,뒤로 움직이며, 한분한분 다~
전화임장,매물임장까지 원하셔서 실전처럼 해드리자 마음먹고 해드렸습니다
마지막주는 오프모임을 하며 조원분들께 감사한마음을 편지로 써서 전달하고,
제게 늘 큰힘이 되어준 부조장님께 조원들과 한마음으로 선물을 드리고,
실전처럼 최임발표시간을 가지며 왕창성장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