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투기 강의를 시작한지 벌써 마지막 주차 가의를 듣게 되었네요.
저는 자음과 모음 멘토님의 강의가 힘이 있어 좋습니다.
이번 강의 시간에도 지치지 않으시고 강의 내내 가치에 대해 열변을 토해내시는...
지금부터 6개월 안에 꼭!!! 투자 할 수 있도록 정말 강의에 모든 걸 쏟아 내신게 느껴졌습니다.
점점 추워지는 계절이 온다.
부동산도 계절과 같이 겨울이다.
그러니 우리에게 기회가 올 수 있으니 잘 지켜보고 있어야 한다.
아직 가치를 판단하는 것이 어려우니 계속해서 이투자금이면 이지역보다 저지역이,
아니면 이단지보다 저단지가 나은거 아니야? 하며
비교 평가도 제대로 할 줄 모르는 제가 계속해서 재기만 했었던 것 같습니다.
항상 질문지에 오르는 이게 좋을까요? 저게 좋을까요? 에 대해서 확실히 짚고 넘어가 주시는
(저 같으면 A 아니고 B 요~~) 멘토님의 엄청난 힘이 느껴졌습니다.
정말 자꾸 재기만 하다가 투자시기를 놓치게 되는 건 아닌지 다시 한 번 생가해 보기도 했구요.
어디가 더 좋은 곳일까? 에 너무 고민하다 놓치지 말고 투자해서 보유해 나아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도 강조해 주셨구요.
1강에서 3강까지 나온 6개 지역들을 다시 한 번 짚어 주시면서 우선순위를 어떻게 정해야 하고
“A” 보다는 “B” 에 투자하는 거라 꼭!! 짚어 얘기해주시는...
손수 써주신 손 편지 내용에 “옆에서 손잡아 들릴 수는 없지만” 이라는 글귀를 화면으로 보는데
정말 제 손을 잡고 확~~ 잡아당겨 주시는 착각까지 하게 되었답니다.
강의 내내 연신 “투자 하세요~~”를 외치신 자음과 모음 멘토님.
너무 길고 깊게 생각하다 놓치지 않게 다시 한 번 저의 상황을 재정비 해보겠습니다.
긴 강의 감사합니다.
BM 땅의 가치를 잘 파악해서 언덕위의 구축도 외면하지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