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아너스 만남.
다른분들이 하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내 차례는 언제오나?
기다리고 있는 차에 스케쥴 잡으라는 문자에 그 주 토요일로 바로
신청했습니다. 무슨 질문을 드리지? 누구랑 만날까 생각했는데
쉽게 만나 뵙지 못하는 마스터 멘토님과 대화라니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왜 인지 모르지만 개인사를 질문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청약으로 올해 입주. 막내 활발 뛰어다님. 소음자제. 늦은 발달. 영상시청 등 이것이 맞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불현듯 이야기에 답변해주시지 않을까?
모르겠지만 불현듯 내 안의 해결되지 않은 것 이었습니다.
마스터님이 정말로 생각지도 못했던 것을 정곡으로 찔려주셧어요.
다자녀특공이지만 마스터님이 모르신데 아이들이 있었기데 청약을 받을 수 있었다
청약을 넣엇다고 다 되는것도 아니다. 고맙게 생각해야한다.
부담스러원 것도 있겠지만 아이들이 있어서 얻을수 있었던 기회.
내집을 처음으로 가질 수 있는 기회 받았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데는 편익과 비용 있다고 하셨는데요.
저는 자산을 좀 더 빠르게 가는 최선의 선택이 아니지만
방향성을 제시해 주신거라 다르게 갔지만
속으로 찔리는ㅠ.ㅠ
이것을 통해 새로이 얻은 것들도 많았습니다.
쾌적함 매몰되지 않기 위해서
주변이 다양한 변화를 보고 있습니다.
내가 아무것도 없던 괜히 불안하고 예민했던 시기를
지나 주변의 새로이 생겨나는 것들을 보면서
변화를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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