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항상 재테크 공부를 해야지 하면서 미루고 있다고 강의를 들으면서 가지고 있던 생각을 하나씩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나름 혼자서 가계부를 쓰면서 수익과 지출에 대해서 파악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돈관리점수 엑셀을

통해서 숫자로 확인하고 나니 나름대로 잘하고 있었구나 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저축률이 너나위님이 제시해준시 비율보다 낮아서 다시 한번 목표를 세우고 지출에 신경써야 겠다고 결심했습니다.

 

1단계 : 얼마나 버는가 / 2단계 : 얼마나 쓰는가 / 3단계 : 어떻게 굴리는가

 

2단계는 항상 가계부에 예산을 짜고 그 안에서 잘 맞춰서 소비를 했다고 생각했지만 저축률을 늘리기 위해서 다시 한번 들여다 보니 생각보다 소비를 많이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그래서 너나위님이 제신한 55:45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물론 많이 시행착오가 있을 것 같지만 최대한 보수적으로 수입을 잡고 예산안에서 소비를 해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가지고 있던 신용카드는 과감하게 쓰지 않기로 와이프랑 이야기했습니다.

 

베타투자에서 제시해주신 ETF활용에 대해서는 제가 노후를 준비하기 위해서 생각했던 방향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연금저축펀드를 하지 않고 있어서 저와 와이프 둘다 가입해서 각 50만원씩 저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저와 와이프는 가장 기본적인 보험만 들어가 있습니다. 생명보험, 암보험, 실시 전부 순수보장형이라서 수정할 부분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통화량은 계속적으로 증가할 수 밖에 없고 그 결과는 인플레이션을 가져오기 때문에 저축과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자산을 최대한 좋은 가격에 취득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그 과정에서 필요하다는 좋은 대출을 가감히 받도록 해야겠습니다.

 

부모님은 대출은 좋지 않고 있다면 최대한 빨리 갚아야 된다고 말씀하셨던 것이 틀렸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강의 끝까지 저에게 적합한 투자처가 어디인지 확인하고 꾸준히 공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댓글


pagas****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