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동안 끊임없이 실거주와 거주보유분리 사이에서 고민해온 나.
내마중 1주차 강의를 들을 때에도 여전히 마음의 결정을 내리지 못했는데, 2주차 강의를 들으며 실거주로 방향을 확실하게 잡았다.
실거주와 거주보유분리 사이에서 고민했던 이유는,
- 거주보유분리가 실거주보다 자산 증식이 더 커지는 점
- 현재 우리 부부의 양쪽 직장간의 거리 및 라이프스타일
- 대출 계산기를 통한 우리의 예상 가능 대출액과 매수 가능 금액은 파악하였으나, 종잣돈으로 어떤게 더 적합할지 불분명
이 세가지 이유였는데, 밥잘님께서 거주보유분리와 실거주의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주셔서 우리가 현재 어떤 상황인지 파악이 바로 되었고, 실거주가 우리의 현재 상황에 부합한다는 것이 확실해졌다!
이것만으로도 마음속의 묵은 체증이 쑤욱~~ 내려간 느낌!! 밥잘님 감사합니다>ㅇ<
이제 결정을 내렸으니, 단지 임장과 매물 임장을 올 겨울 내내 열심히 다니며 시세를 트래킹 하고 우리에게 최선인 선택을 할 예정!
앞으로 올 날들이 너무 기대된다>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