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야할 길에 완벽한 상황은 언제라도 오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난 아이가 어려서, 난 직장일이 너무 많아, 난 체력이 안되는 것같아, 난 지방이잖아라는 이유를 떠올리곤 했는데,,,
광주에서 올라와서 강의를 듣고 임장을 다니는게 너무 힘들었는데
그게 나중에 무기가 되더라는 말씀
핸드캡이 클수록 더 강력한 스토리가 된다는 말씀
꼭 새겨 두고 내가 내 자신을 합리화할 때마다 꺼내서 되새기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를 계속 생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