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하다] 24.11.26. 목실감시계부
[11/26 목표]
1. 발산,화곡,등촌,가양,염창 시세지도 및 생활권 정리 및 매임단지
2. 운동
3. xo피시방 가기
[11/26 실적]
1. 등촌,가양,염창 시세지도중
[11/27 목표]
1. 6시 30분 전 출근
2. 일과중 짬내어 시세지도 그리기
3. 이번주 임보 1순위
[11/27]
오늘 이런저런 업무스트레스로 인하여 퇴근 전 과자를 10개 넘게 먹고 있는 나를 발견! 영이선생님 말씀대로 내가 지금 피곤하고 고단한가보다. 퇴근하면서 좀 더 생각을 명확히 하고자 새로 빌린 책을 조금 읽었다. 아직 나에게는 마인드셋 할 책이 더 필요하구나. 운동을 갈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결국은 날씨 핑게로 집에서 임보쓰기로 결정! 조금 딴 짓을 하고 중간에 졸려서 집안일을 하기 했지만~ 꾸역꾸역 쓰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우연히 본 영상에 “몸이 기억하다”라는 말… 몸이 기억할 수 있게 계속 꾸준히 하는 거.. 지금 나에게 필요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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