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스쿨 중급반 독서 후기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부자의 언어
2. 저자 및 출판사: 존 소포릭, 윌북
3. 읽은 날짜: 2024년 11월 26일
4. 총점 (10점 만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 p.116 저항은 어떤 목표의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힘이다]
#도전 #두려움 # 관성
어떤 목표를 가지고 이를 실현하려 할 때 두려움이 생긴다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무조건 일단 시작하는 것이다. 한 번 시작한 일은 관성의 법칙에 의해 계속해 나갈수 있다. 하루 일과를 시작할 때 가장 하기 귀찮고 어려운 일부터 하라.
[p. 307 수련은 당신이 ‘지금’원하는 것과 ‘가장’ 원하는 것 사이에서 선택하는 것이다]
#보상 #자기 수련
자기 수련은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 불편하고 어렵고 고통스러운 일을 하려는 의지다.
장기적 보상을 위해 지금 당장 끌리고 원하는 일을 뒤로 미루고 힘들고 어려운 일을 먼저 선택해야 한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 진정한 ‘부’ 라는 보상을 얻는 과정에서 일과 자유, 개인적 성장이 따라온다
- 내가 보낸 시간은 지금의 나를 만든다. 내가 하는 일을 변화 시키지 않으면 앞으로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살게 될 것이다.
- 성공을 위한 꿈을 실현 시키기 위해 효과 시간을 만들어야 한다.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하루 24시간이 주어진다. 성공한 사람들은 시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한 사람들이다.
- 특별한 삶은 여가를 희생 시키지만 평범한 삶은 꿈을 희생 시킨다.
- 나라고 ‘왜 안 되겠는가?’ 나도 부자가 될 수 있다. 부는 원하는 자의 것이다.
- 자신의 힘으로 감당할 수 있는 일을 기원하지 말고 일을 감당할 힘을 기원하라.
- 부를 향해 나가기 위한 도전에 직면했을 때 그 도전을 뛰어넘게 되면 나에 대한 자신감, 즉 자기 신뢰를 얻게 된다. 자기 신뢰를 하기 위해서는 실행이 우선 되어야 한다.
- 실패를 두려워하여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는 최악의 실수를 범하지 마라.
- 목표만 있다고 부를 얻을 수 없다. 하루하루 무엇을 하느냐가 중요하다.
- ‘가장’원하는 것과 ‘지금’원하는 것을 맞바꾸라.
- 불편은 우리가 현재 있는 곳과 있고 싶은 곳 사이의 다리다. 조금의 불편이라도 느끼고 있다는 것은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 뭘 하지 않을지를 결정하는 게 뭘 할지 결정하는 것 만큼이나 중요하다.
-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 습관은 힘들이지 않고도 저절로 성취할 수 있다는 말이 아니라,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의지를 발휘하지 않고도 저절로 행해지게 된다는 말이다.
- 은행에 있는 돈을 사용하여 가치 있는 자산을 사들여야 인플레이션을 이겨낼 수 있다.
- 절대로 돈을 잃지 마라. 위험을 최소화하라.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목표를 설정한 후 그 과정이 힘들고 귀찮아도 반드시 실행에 옮겨야겠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시간 계획을 잘 세우고 불편했던 일들이 습관이 될 때까지 꾸준히 해나가야겠다.
진짜 부란 ‘경제적 자유’라는 믿음으로 저자가 아들에게 부자가 되기 위한 지혜를 들려주기 위해 쓴 책이라고 한다.
저자의 지혜를 나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마음가짐 및 행동의 밑거름으로 잘 활용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