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중13기 6개월만에 투자할 집 9할조 아이리스] 3주차 조모임 후기

오늘 우리 69조는 3주차 조모임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오프라인으로 만났을 때도 반가웠지만 온라인으로 만나니 또 더 반가웠다.  어느새 그래도 꽤 친해졌나보다.. ㅎ 

 

먼저 서로의 안부를 묻고 임장 다녀온 후 소감도 서로 나누었다. 

서대문구에 사시는 조원분이 계셔서 주민의 생생한 얘기를 들을 수 있었고 외부인들이  몰랐던 내용들도 알려주셔서 너무 재미있었다. 

3주차 조모임 질문에 대해 돌아가면서 얘기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자신이 처한 상황과 고민들을 털어놓게 되고 이것에 대해 같이 논의하고 조언도 하다보니 서로 더 친해질 수 밖에 없게 되는것 같다.  한곳을 바라보며 비슷한 목표를 가진 사람들이라 그런지 공감되고 이해되는 부분들이 많았던거 같다. 

 

조모임하면서 드는 생각은 ‘ 우리 조원분들이 곧 6개월안에 투자를 하겠구나!  이정도 의지와 열정이라면 곧 뭐라도 하시겠구나 ! ' 였다.  

정말 각자 목표한대로 6개월안에 꼭 이뤄내시길 바라는 마음이다.  밥잘님이 말씀하신것처럼 10년뒤에는 ‘내가 진짜 그때 잘했구나’ 라고 말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10년뒤에도 월부에서 만나 ‘우리 그때 좀 더 사놓을걸..’  이런 농담도 할 수 있길 ….

 

우리 조원분들은 톡방에서는 조용한 편이시지만 조모임은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참여해주셨고 아낌없이 알고 있는 내용들을 공유주시고 나눠주셨다.  

조모임을 하다보면 배워가는것도  많지만 공감과 위로도 얻어간다. 더불어 힘도 얻고 용기도 얻는다. 

그래서 조모임이라는걸 하나보다.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이 모였으니 할 얘기도 너무 많고 대화가 끊이질 않았고 공감되는 내용들이 많아 너무나 재미있었다. 

 

서대문구 주민이면서 많은 경험담을 나눠주신 돈줄기님

지방에서도 임장하러 오신 열혈맘 바램이님

1호기 매수를  위해 먼저 세대분리를  하신 실행력 갑 잔나븨님

잦은 출장으로 너무 바쁘시지만 강의와 과제 놓지 않고 계신 야무진 문동산님

가정, 일 모두 챙기며 투자까지 열심히 하고 계신  워킹맘 슈니맘님

 

한달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강의는 종료되어도 우린 계속 안부 주고 받으며 좋은 소식 전해요 ~~

 


댓글


문동산user-level-chip
24. 11. 29. 15:39

조장님!! 3주간 조장님을 잘 서포트 해야했는데 업무때문에 소홀했던것 같아서 마음에 많이 남습니다. 오프라인에서 만나뵈었던게 너무 감사했습니다!! 전세 세팅 이후에 다음 투자 모두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