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부동산은 전고점이 중요한 데이터라고들 하는데 서울 앞마당 중에 제가 투자 할 수 있는 매매가 내에서 전고점대비 하락률과 투자금이 비슷한 것 중에 전고점이 가장 높은 걸 우선 투자대상으로 봐도 될까요?
이 경우엔 평수가 20평대~30평대 다 합쳐서 보는 거라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입지가 더 안 좋지만 30평대 아파트라서 전고점이 더 높은 게 있는데 이럴 때 입지를 보고 20평대 아파트를 우선으로 봐야할 지 전고점을 믿고 30평대를 우선으로 봐야할 지 궁금합니다.
물론 경우에 따라 다 다르겠지만 어떤 식으로 투자 대상을 선정하는지 궁금하네요.
평수를 나눠서 보더라도 결국에 투자대상을 선정할때는 20평대든 30평대든 비교를 해야 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 고민이 많이 됩니다.
제가 지방 위주로 투자를 했을 때는 전고점을 엄청 중요한 데이터로 생각 안 했고, 1등을 뽑기보단 목표 금액 만큼의 수익이 날 수 있는 단지면 투자를 했어서(절대적 저평가라서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 수도권 공부를 하고 있는데 이 부분이 많이 헷갈립니다.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