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 82기 싸게 사서 비싸게 8조 채너리] Connect the dot - 무수히 많은 점을 찍어가는 과정 (1주차 강의 후기)

[오늘 최저가]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안녕하세요~

빈 (Null) 그릇을 채워갈

채너리입니다 :)

 

오늘도 느낀 점 위주로

바로 후기 시작해보겠습니다

 


 

1. 선입견 버리기

Not A but B

 

너바나님께서는

이번 강의에서도

본인이 놓쳤던 3가지 기회를

언급하시며,

 

"내가 돈을 못버는 이유는

선입견 때문이구나"라는 걸

깨달으셨고,

 

더 나아가서 잃지 않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구나 

라는 것도 깨달았다고

말해주셨습니다.

 

너바나님 칼럼 참조 -

"당신의 성공을 가로막는

원인은 무엇인가?"

https://cafe.naver.com/wecando7/2581

 

그리고 이후부터는

의도적으로 부자들의 생각과

행동을 따라하려고

노력했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저 또한 비슷한 경험을

이번 열반기초반을

재수강하면서 할 수 있었는데요,

 

저는 작년 8월에

열반기초반을 수강한 뒤로

이번에 2번째 수강으로

재수강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번에 재수강을 하기 전까지

임장을 너무 가고 싶은데

굳이 내가 열반 기초반을

수강을 해야할까?

고민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만났던 부자들이

(너나위님, 자음과모음님 등…)

열반스쿨 기초반을

1년에 한번씩 반드시

재수강을 하면서

 

이정표를 세우고,

이 일을 하는 이유와,

내가 나아가야 하는 방향성

그리고 200억 자산가의 마인드를

매번 새롭게 배운다고 하셔서

 

저도 속는셈 치고(?)

따라해봤습니다.

 

그런데 막상 1강을 수강해보니

정말 ,,, 정말로 보이는 것과

들리는게 많이 달랐습니다.

 

예상대로 강의 내용이 

많이 변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제 상황이 변했습니다.

 

그때 당시는 월부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고,

 

지금은 월부를 시작한지

1년이 넘어가는 시점가면서

어느덧 월부 환경 내에서

임장, 임보를 수행하는 것에 대해

회사 일처럼 사무적으로 접근하게

됐었던 것 같습니다.

 

(열반 재수강 전 나)

이번 주말에는 분임가고~

다음주 주말에는 단임가고~

평일에는 임보쓰고~

 

아 이번달엔 

늘 해오던 임장을 못가네

어떡하지? 이래도되나?

 

(열반 재수강 후 나)

아, 나의 순자산 목표인 22억은

상위 1%를 향한 거구나.

 

좋은 대학 가려고

미친듯이 공부했던 그때와,

 

좋은 직장 얻으려고

미친듯이 취준했던 그때처럼

 

지금도 내가 엄청난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구나.

 

그리고 내가 그동안 해온

임장과 임보 등의

축적의 시간들은

전부다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점을 찍고 있는 거였구나.

 

더 열심히 해봐야겠다.

더 몰입해봐야겠다.

왜? 나는 1%가 될거니깐

 

 

열반기초반을, 그것도

온라인으로 재수강을

한다고 했을 때의 주변 반응은

(유리공, 동료들의 반응)

다음과 같았습니다.

 

"그거 지난번에 들었던거 아니야?

근데 왜 또 듣는거야?

너 사기당하고 있는거 아니야?"

 

"그럼 다음 달 임장 안가세요?

오프라인도 아니고 온라인이요?"

 

아무래도 저도

현재는 부자가 아니라

초보이다 보니 (A)

위와 같은 말들에

많이 휘둘렸었습니다.

 

그러나 부자들의 말을 (B)

속는셈 치고 따라했더니

1강부터 뒤통수를 맞은 듯한

많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강의에서 내내 강조하셨 던 것처럼

상위 1%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부가가치 있는 분야(투자)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

앞으로 더더욱 달려가겠습니다.

 

"

 

부자들은 불황에 사서

호황에 팔아요.

지금 시장이 어떤가요?

서울은 어때요?

경기도와 지방은요?

 

중요해서 계속 강조드리는거에요

부자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계속해서 따라하세요

 

"

 

[너바나님 칼럼 - 지금 지방 아파트도

시스템 투자가 가능할까요?]

https://weolbu.com/community/10083

 


 

2. 제대로 배우는 자본주의

이어서 너바나님께서는

왜 우리가 투자를 해야하는지,

통계를 기반으로

하나씩 말씀해 주셨습니다.

 

짧게 요약하자면

자본주의 세상에서

그것도 한국에서는

 

노후 대비를 위해서

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것 이었습니다.

 

강의를 듣기 전까지

저는 해당 지식에

“익숙해져”있었습니다.

 

마음 속 깊이 새겨두고

뼛속까지 익힌 다음에

하나씩 행하는 것이 아니라

 

마치 공식 암기하듯이

머리로만 알고 있었던 거죠.

 

(열반 재수강 전의 나)

자본주의? 뭐 당연하지

아 근데 이 지역에 투자하긴

힘들 것 같은데?

그냥 늘 하듯 일단 가보자~

근데 올해 직장 고과 어떻게되지?

 

(열반 재수강 후의 나)

아 부자들은 이런 방법으로

자산을 일궈냈구나.

 

맞아, 내가 이 방법을 선택한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었어.

 

그런데 난 지금 뭐하고있지?

왜 계속 주저하고 두려워하지?

왜 자꾸 공부에서 끝내려하지?

행동해야겠다.

매물 털기도 해봐야겠다.

나도 무식하게 100개는 봐야겠다.

 

다시 한번 내가 투자를 하는

그 이유에 대해서 깨달았으니,

마인드 다시 세팅하고

용기를 내서 씨앗을 심어

 

공부에서 끝나지 않고

노후 대비를 향한

한 걸음을 내딛는

진정한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PS:

너리야 지금 너가

행하고 있는 이 모든 행위는

너가 이루고 싶은

그 모든 것들을 향한

작은 점들인 거야.

 

이미 시작했고,

작은 점들은 계속 이어지고 있어.

 

그렇지만 다음 점을 찍기 위해선

약간의 용기가 필요해.

 

무서운 거 알지만,

여기서 포기해버린다면

너가 꿈꾸는 미래는

앞으로 오지 않을 거고

이전에 찍어온 점들을

전부 지우개로 지우는 꼴이야.

 

나의 사고방식을 벗어나서

부자들의 말을 믿고

조금만 용기를 내자!

 

화이팅!!!!!!

 

 

 

 

 

 

 


댓글


원어비user-level-chip
24. 12. 06. 21:20

너리님 벌써 후기까지 작성하시다니 역시 8조의 조장님👍👍 너리님의 부자로 가는 길을 응원할게요👏👏

user-avatar
실천자user-level-chip
24. 12. 06. 21:39

우와~ 배울게 많은 조장님이라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진짜 과제도 너무 잘쓰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