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미카엘라아] #독서후기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24.12.13

[총평]

22년 12월에 초독 이후 2년 만에 재독을 했다. 당시에 되게 재미없고, 나는 주식투자를 하려는게 아닌데 왜 추천도서로 지정해주셨는지 이해하지 못했고, 지루하게 느껴졌던 책이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달랐다. 공감되는 내용도 너무 많았고, 주식과 부동산이 분야는 다를지라도 성공하는 투자자가 갖춰야할 소양과 본질은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22년에는 하락시장이었는데 24년 현재는 상승흐름을 타고 있다. 그리고 나는 코스톨라니의 달걀의 1/4을 보았다. 시장상황에 따라 나의 실력과 상황에 따라 책에 내용이 다르게 보이고 배울 수 있는 깊이가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내가 보지못한 3/4의 시장을 겪을 때마다 이 책을 읽고 싶다


 

[key message] 

투자로 결과를 내는 소신파 투자자의 특징


 

책을 읽고 본 내용과 깨달은 점을 써주세요(챕터별 핵심정리)

1.돈의 매력

[너무 멀지도 가깝지도 않게]

사람들은 돈에 최면이 걸려 있다. 그러나 돈과는 확실하게 어느 정도의 거리를 두어야 한다. 간단히 말해서, 돈은 뜨겁게 사랑하되 차갑게 다루어야 한다는 것이다. 돈을 그냥 따라가 서는 안 되며, 오나시스가 이야기한 것처럼 돈에 정면으로 부딪쳐야 한다. 이러한 원칙은 상승하고 있는 주가를 뒤쫓아가기보다는 떨어 지고 있는 주가에 정면으로 맞서야 하는 주식시장에서 더욱 유효하다.

돈뜨사차다 = 돈을 사랑하고, 돈이 있는 곳에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것은 맞다. 하지만 무조건적으로 돈이 모였다고 해서 따라가면 안된다. 마치 추격매수처럼. 매수는 차가운 심장으로 하는 것!


 

2. 증권 동물원

[투자, 할 것이냐 말 것이냐]

투자자의 두 번째 물질적 조건은 시간적 제한 없이 돈을 쏠수 있 어야 한다는 것사람들은 돈에 최면이 걸려 있다. 그러나 돈과 는 확실하게 어느 정도의 거리를 두어야 한다. 간단히 말해서, 돈은 뜨겁게 사랑하되 차갑게 다루어야 한다는 것이다. 돈을 그냥 따라가 서는 안 되며, 오나시스가 이야기한 것처럼 돈에 정면으로 부딪쳐야 한다. 이러한 원칙은 상승하고 있는 주가를 뒤쫓아가기보다는 떨어 지고 있는 주가에 정면으로 맞서야 하는 주식시장에서 더욱 유효하다.이다. 

올바른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언젠가는 돈을 벌 수 있겠지만, 그것이 언제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물질적인 조건이 충족되었더라도 투자자가 되려면 또 다른 준비 가 필요하다. 즉, 주식 투자에 뛰어들려면 기꺼이 위험을 감수하겠다 는 정신적 준비운동이 필요하다. 확실한 수익을 보장해 주는 주식시 장은 세상 아무 데도 없다.

성공하는 투자자는 물질적(시간) 풍요와 정신적 풍요가 필요하다.

시간적 풍요: 단기간에 부자가 되겠다는 것은 허상이다. 그렇게 단기간에 될 수 있었다면 모두가 부자가 됐겠지. 1호기 빨리 손익보고 매도해서 갈아타겠다는 것도 나의 조급함이 아닌가 싶었다. 투자는 가치대비 싸게사서 가치대비 비싸질 때까지 기다리는 것인데 그 시기가 언제가 될지 알 수 없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시간을 두고 기다리는 것 뿐. 빨리 부자가 되겠다는 조급함보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하면 망하지 않고 오랫동안 시장에 살아남을 수 있을까 고민하는 것이다.

정신적 풍요: 리스크 없는 투자는 없다. 그럼 예금을 해야지!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은 아닐지라도 미들리스크 미들리턴 투자를 하고 있기에 저환수원리를 고민하고 내가 겪을 수 있는 리스크를 개량화해보고, 감당할 수 있다면 리스크를 앉고 투자를 해야한다.  리스크에 몰입되면 투자를 할 수 없고, 부자가 될 수 없다.


 

[장기투자자: 주식시장의 마라토너]

단기투자자는 장기적으로는 항상 잃는 경우가 많지만, 장기 투자 자는 언제 투자를 시작했든 장기적으로 이익을 보는 경우가 대부분 이다. 최소한 예전에는 항상 그랬다. 왜나하면, 주식은 하락하고 나면 항상 새로운 상승 기록을 세우기 때문이다.

내가 매수하고나서 하락할 수 있다. 이때를 버텨야한다. 사실 버티는게 머리로는 쉽다. 근데 하루이틀이 아니고 1~2년 떨어지면 진짜 버티기 힘들 것 같다. 나에게도 그 시기가 찾아올 것이다. 그때 어떻게 버텨야할까. 1) 환경안에 있는다: 월부 시작하고 시간이 진~짜 빨리가는 것을 느낀다. 2호기 하고 나니까 곧 1호기 만기가 돌아와서 준비해야한다. 즉, 환경에서 바쁘게 할일을 하며 힘든시기가 지나가기를 기다려야한다 2)지난 시장을 복기한다: 서울뿐만 아니라 지방도 하락의 시절이 있었다. 그런데 결국 반등했고, 이후에 이전 전고보다 훨씬 높게 전고를 찍었다. 즉, 수익은 기다리는 자의 것이다. 나의 1호기도 지금은 안오르고 미미하게 보합중이지만 그래도 연식이 좋기 때문에 상승장이 오면 5천은 먹고 나올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버티자! 갑자기 든 생각인데 1호기 만기시점에 오르지 않아도 매도하고 갈아타는게 맞을까? 더 좋은 자산을 보유한다는 측면에서는 맞지만 나같은 싱글투자자는 작은 돈 한푼이 소중한데. 갈아타면 또 2년동안은 수익이 없는건데? 1호기는 이미 2년이 지났을테니 수익구간이 오면 언제든지 팔 수 있지만. 고민해봐야겠다.


 

[순종투자자: 장기적인 전략가]

장기투자자들과는 반대로 순종투자자는 모든 뉴스에 흥미를 느끼고 있으나 단기투자자 들처럼 모든 뉴스에 반응하지는 않는다.

투자는 부와 파산 사이를 오가는 위험한 항해이다. 이때 필요한 것은 홀룡한 배와 똑똑 한 항해사일 것이다. 훌륭한 배란 무엇인가? 돈, 인내, 강인한 신경으로 무장한 배이다. 그럼 똑똑한 항해사는 어떤 사람인가? 경험이 풍부하고 주체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다. 

순종투자자는 생각하는 인간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투자자란 아무 일도 안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투자는 부와 파산 사이를 오가는 위험한 항해라는 것을 알아야한다. 언제 어디서 리스크가 생길지 모르고, 그 작은 균열 같은 리스크가 나의 배를 침몰시킬지 모른다. 따라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예상이 되는 리스크는 최대한 줄이고, 기술도 없는데 무리해서 배의 규모를 키우거나 배의 속도를 높이면 안된다. 부자가 되는 길은 굉장히 오래 걸리고, 그 과정에서 망하지만 않는다면 언젠가는 이룰 수 있다는 믿음을 무리하지 말아야 한다.

훌륭한 배는 돈, 인내, 강인한 신경이라고 했는데 셋 다 부족하구나ㅠㅠ… 특히 인내… 조급함의 투자자가 가장 경계해야 할 감정인 것을 알지만 현장에 가면 왜 안되는지..


 

그러나 투자자는 기자나 의사라는 직업과 다음 한 가지 면에서 뚜렷하게 구분된다. 그것은 학교에서 배울 수 없다는 것이다. 그의 무기는 첫째도 경험이고 둘째도 경험이다. 나는 80여 년간 증권계에서 쌓아온 내 경험을 내 체중과 맞먹는 사실 이제 내 체중은 별로 많 이나가지 않겠지만  금하고도 바꾸지 않을 것이다.  내 경험은 크나큰 손실을 겪으면서 얻은 것이다. 그러므로 투자자

들가운데 일생에 적어도 두 번 이상 파산하지 않은 사람은 투자자 라고 불릴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 

실패가 두려워서 경험하지 않는 사람은 절대 성공한 투자자가 될 수 없다. 투자자에게는 경험이 가장 중요하고, 이 경험은 내가 직접 현장에서 고생을 해야 얻을 수 있다.  역전세를 두려워하지 말자. 성공한 투자자가 되려면 시장에 오래 살아남아야 하는데 역전세는 그  여정의 한 과제일 뿐이다.


 

수익은 손실의 원인을 제대로 분석하고 연구했을 때 때 가능하다.  사실 수익보다는 손실을 본 경우에 분석이 휠씬 쉽다. 

실패에 대한 진지한 분석만이 성공적인 투자자가 되는 유일한  방법이다. 

복기의 중요성! 수익은 손실의 원인을 제대로 분석해야할 때 가능하다고 했다. 즉, 큰 수익을 보려면 이전에 손실과 복기가 있어야 한다.


 

5.주가를 움직이는 것들

[공급과 수요의 법칙]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기업 이익이 좋든 나쁘든, 전쟁 중이던 평화 상태는, 혹온 작사가 권력을 않았든 우파가 권력을 잡았던 상관없다 물론 이러한 사건이 시세 변동에 영향을 주는 것은 틀림없다. 그러나 그 영향은 간접적이다. 돈을 가진 사람들과 증권을 가진 사람들이 이런 상황에 의미를 두고 상황이 어떤지에 따라 투자를 할 때, 비로소 이 사건들은 시세에 영향을 미친다

정책이나 금리 등 외부상황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물건을 파는 사람과 물건을 사는 사람의 심리! 부동산은 이게 지역마다, 생활권 마다 시기마다 다 다르기 때문에 답은 현장에 있다는 것


 

7. 증권심리학

[당신은 부화뇌동파인가, 소신파인가?]

소신파는 말 그대로 투자자이다. 장기적으로 보면 그들은 승자에 속하며 그들이 수익을 보는 것은 결국 부화뇌동파 덕분인 경우가 많다.

소신파는 네 가지 요소, 즉 4G를 가지고 있다. 4G란 돈(Geld), 생각(Gedanken), 인내 (Geduld), 그리고 행운(Guck)이다.


 

[인내]

인내는 아마도 주식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일 것이다. 인내는 빈번한 실수를 피하게 하는 요소이다.

인내가 없는 사람은 주식 시장 근처에 얼씬거리지 않는 것이 좋다. 인내에 대한 나의 생각은 이렇다. 투자에서 얻은 돈은 고통의 대가로 받은 돈, 즉 고통의 결과이다.

투자의 근거가 되는 진단이 맞으면, 즉 올바른 전제에서서 출발한다면 투자는 성공할 것이다.

투자에서 얻은 돈은 고통의 대가로 받은 돈, 즉 고통의 결과이다 => 투자로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고통이 필수다.

투자 기준과 과정이 맞다면 투자는 성공한다. 


 

투자자가 '빼기 1'이 나타날 때까지 버틸 수 있는 충분한 인내가 없으면 다리처럼 무너지고 만다. 그 결과 마지막에 가서 자신의 논리가 맞았음을 확인할 수는 있지만 수익을 얻을 수는 없다.

빼기 1 = 역전세 또는 매매가 하락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고통의 순간을 벼터야한다. ‘왜 나한테 이런 시련이 온거지?’ 의문을 갖지말고, ‘원래 투자는 고통스러운거야~ 이 시기를 지나면 결과가 나타날꺼야~’라는 마인드로 담담하게 대응해나가야겠다.


 

[행운]

돈이 없거나 혹은 빛이 있다면 투자자는 인내를 가질 수가 없다.

영끌하면 버틸 수 없는 이유

인내가 없으면 돈과 생각 역시 별 도움이 안 된다. 그는 '빼기 1'의 시간을 기다릴 수 없으며, 생각을 실현시키기도 전에 조그마한 장애에 흔들려 손실을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투자는 기다림이다.

[논의점] 

인내가 흔들릴 때가 있었나요? 어떻게 버텼나요? 버티지 못하고 포기했다면 다음에는 어떻게 버틸 수 있을까요?


 

[코스톨라니의 달걀]

도대체 누가 이 불투명한 장세에서 5천만 주나 사갔단 말인가? 바로 소신파 투자자들이다. 그들은 경제 상황이 아주 나쁘다는 소식이 들려오는 그 시기에 덤평가로 주식을 산다. 그러고 나면 이제부터 상승운동의 제1국면인 조정국면이 시작되는 것이다.

소신파 투자자는 불투명한 장세에 매수를 한다. 왜? 가치대비 싸니까! 가치대로 올라갈 것을 믿으니까!


 

“천체 운동은 센티미터와 초 단위로 측량할 수 있으나, 정신 나간 군중이 시세를 어떻게 끌고 갈지는 정말 알수 없다.

‘상승자에 왜 저렇게 올랐지? 왜 가격을 주고 샀지?’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 정신나간 군중에 의해 가격은 치솟는다


 

소신파 투자자의 손에 있던 주식이 모두 부화뇌동파 투자자의 연약한 손으로 넘어가고 나면 이 국면은 끝이 난다. 

불장이 왔고, 집도 안보고 계약한다는 투자자들, 실거주자들의 매수세가  높아지면 미련 갖지 말고 매도한다. 


 

[성공 전략은 '남들과 반대로' 하는 것]

투자자가 성공하려면 넘실거리는 이 파동 속에서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할까?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이제 어렵지 않다. 그것은 물론 소신파에 속해야 하고, 남들과는 반대로 행동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강운동의 과장기인 제3국면에서 매수해야 하고, 매수하고 난 뒤 에 가격이 더 떨어져도 동요하지 말아야 한다.

알고 행동하는게 중요한데. 나는 이번에 행동했다…! 앞으로 내가 할 일은 이후에 가격이 떨어져도 동요하지 않는 것. 2.9억대까지 내려가도 괜춘괜춘 하며 지나갈 것


 

가격이 떨어질 때 밀을 가지고 있지 않았던 사람은 밀 가격이 오를 때도 역시 가지고 있지 않다. 

앞으로 가격 더 떨어진대~~ 기다렸다 사야지~ 하는 사람은 상승장에 절대 자산을 못갖고 있는다. 인간은 의지적으로로 바닥을 잡을 수 없다. 내가 생각한 가치대비 싸고, 감담할 수 있는 조건에 수용한다면 기계처럼 사는 것이다.


 

상승운동의 제1국면에서는 이미 최저점을 님어섰기 때문에 계속 매수해야 한다.


 

세상 어디에도 투자자를 위한 교과서는 없으며, 또 완전한 투자라는 것도 없다. 그리고 투자자가 눈갑고도 적용할 수 있을 만큼의 만병통치약도 없다. 만약 투자가 그렇게 간단하다면 누구든 돈을 벌 수 있을 것이다

투자는 수학이 아니다. 1+1 =2가 아니다. 즉, 올바른 기준과 과정에 맞게 매수하고 이후에는 대응해 나가는 것이다.


 

오직 오랜 경험을 가진 사람만이 손가락 끝만 대 봐도 목욕물의 온도를 알 수 있다. 그러나 다양한 온도의 물로 목욕을 해 본 경험 많은 투자자라 할지라도 역시 실수는 하게 마련이다. 이런 실수는 그에게 오히려 필요한 경험을 쌓게 해주며, 그 실패 덕택에 과잉매도 혹은 과잉매수 상황을 일찌감치 느낄 수 있는 감각을 기를 수 있다.

소신파 투자자들은 미래에 대한 믿음과 비전을 가지고 있으며, 신용으로 산 주식이 하나도 없으며, 좋은 소식 을 기다리는 인내심도 있다. 그 반대로 시장이 호재에도 별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면 이것은 과잉매수 상태를 알리는 것이며,

경험이 많은 투자자라고 할지라도 실수는 하기 마련이고, 그 실수는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수 있는 성장의 동력이 된다. 


 

[뚜렷한 주관의 소유 여부]

"이론적으로는 지금 합승해야 하지만 이번에는 상황이 달라." 

그러나 나중에는 이러한 반대 태도가 최악의 판단이었음을 알게 된다. 따라서 투자자가 대중의 히스테리에 파묻히지 않으려면 훈련을 해야 하며 냉정하다 못해 냉소적이기까지 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성공의 조건이다. 그러니 증권에서 성공하는 사람은 소수일 수밖에 없다. 투자자는 용기도 있어야 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줄도 알아야 하며, 게다가 현명해야 한다. 그리고 "난 알아.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모두 어리석어"라고 스스로 자신 있게 말해야 한다.

대중과 반대로 간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다. 심리적으로도 어렵지만 지금이 반대로 행동해야 할 떄인지, 아니면 순응하는척 기다려야할 때인지 알지 못한다. 따라서 환경안에 있는게 너무너무 중요하다. 투자자로 결과를 낸 사람들과 함께하고 있다면 주변 사람들과 반대되는 행동을 하는게 아니라 같은 행동을 하면 되니까 심적으로 훨씬 편하게 성공할 수 있다. 환경에 있어야하는 이유!


 

상황이 아무리 좋아 보이더라도 과감하게 즉시 시장에서 나와야 되는 것이다. 시장의 낙관주의는 24시간 이내에 언제든 심각한 비관주의로 바필 수 있기 때문에, 어떤 경우라도 낙관적인 숫자와 예언에 빠져들어서는 안 된다. 투자자는 조그만 뒷문으로 아무 도 보지 못하도록 도망치듯 살그머니 시장에서 빠져 나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낙관적인 다른 사람들에게 이끌려 다시 들어가게 될지 도 모른다. 상승장 끝자락에1는 거래량이 줄지만 실거래가는 이르다 이린때 희망리로 돌리연안된다

끝없이 오를 것 같은 상승장도 끝은 무조건 있다. 언제 그 흐름이 끊길지 모른다. 너무 과하게 시장이 과열됐다고 생각한다면 매수를 멈추고 기다려야 한다.



 

12. 모험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손해를 보는 것도 모험의 일부이다]

투자자에게 가장 어려운 것 중 하나가 증권에서 입은 손실을 현실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다.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그런데도 100명 중 다섯 명 정도만 그런 현명한 결정을 내린다. 더욱 용서받을 수 없는 실수는 손실을 더 부풀리는 것이다. 그 결과는 작은 이익과 큰 손실이다. 

올바른 그리고 숙련된 투자자는 수익은 높이고 손실은 작게 끝내는 사람이다. “작은것에 집착하는 사람은 큰 것을 가질 가치가 없다"는 말을 명심하라.

확정손실 내고 빠르게 팔쳐내는거… 이게 말이 쉽지 행동하는 것은 상상만으로도 어렵다… 



 

[논의하고 싶은 점] 

인내가 흔들릴 때가 있었나요? 어떻게 버텼나요? 버티지 못하고 포기했다면 다음에는 어떻게 버틸 수 있을까요?

대중과 반대로 행동해서 결과를 낸 적이 있나요? 




 


댓글


미카엘라아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