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독서멘토, 독서리더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저자 및 출판사 : 코스톨라니, 미래의 창
읽은 날짜 : 2024.11.23 - 2024.12.13 (20일)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인플레이션 #돈의의미 #주식과세계역사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1906년 헝가리에서 태어나 1920년대 후반 18세에 생애 최초 증권투자를 시작한 이후 두 세대에 걸쳐 독일 증권시장의 우상으로 군림한 투자의 대부이다.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는 코스톨라니의 마지막 역장으로 1999년 초부터 세상을 뜰 때까지 집필한 책이다. 책에서는 유머러스한 코스톨라니만의 매력을 녹여낸 어투로 돈과 부자의 정의부터 어떤 투자를 해야하는지,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단,중,장기 요소들 등 자본주의 속 투자에 대한 냉철한 코스톨라니 만의 경험이 녹아들어 있다.
2. 내용 및 줄거리
: 자본주의 경제 체제 속 돈은 경제적 진보의 원동력 수단이다. 투자자는 자신들의 창의성, 기회, 성실 그리고 위험을 기꺼이 감수한다. 돈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은 객관적인 평가가 아니가. 개인의 철학과 물질적 견해에 따라 돈에 대한 판단이 달라진다. 다만 한가지 확실히 알 수 있는 건 누구나 돈을 원한다는 것이다
돈은 여러가지 특징을 갖고 있다.
삶의 자유도를 높일수도, 힘과 권력이 될 수도 있고 독립성을 보장하는 수단이 된다.
돈의 자본주의 속 표면적인 특징은 그 사람의 성공의 척도를 가늠하게 해준다는 점이다.
앙드레 코스톨라니가 사고하는 ‘백만장자’는 독립적으로 어떠한 외압에도 흔들리지 않는 자본가를 의미하는데 그는 백만 장자가 되기 위해서 돈이 많고 적음이 아닌 독립적인 사람이라는 것이다.
투자는 부동산 시장이 매우 다르다 해도 다른 투자시장에 적용되는 법칙이 똑같이 통용된다.
부동산 거래 시 대금의 일부는 타인의 돈을 빌리는 경우가 일반적이므로 그 돈을 갚을 능력이 있어야 한다.
장기적인 측면에서 보면 부동산 가격은 분명 올랐지만 독일 전체의 평균 시세를 보면 인플레율보다 더 빠르게 오르지는 않았기에 그저 명목적인 수익에 불과할 뿐 실제로 수익이 생겼다고 볼 수 없다.
주식시장에서는 업계의 상승 및 하락, 경쟁에서의 성공, 국가의 법률 개정, 선서, 사회의 트랜드, 미래의 유행 그리고 기술적 진보에 투자가 이루어 진다.
주식이 지닌 장점은 바로 장기적인 상승운동을 한다는 것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볼 대 주식은 상승하고 다른 투자 방식에 비해 성공을 거두기가 그리 어렵지 않다는 특징이 있다.
경제와 주식시장이 항상 평행을 이루며 동반 성장하지는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서로 간의 상호작용이 없다는 의미도 아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경제와 주식시장은 같은 방향으로 발전하지만, 그 과정에서 때때로 정반대인 방향으로 나아가기도 한다.
화폐의 강약을 결정하는 것은 우선 그 나라의 경제력이고, 그다음은 국가 재정의 경영이다.
금은 부지런한 사람이 인정받고 미덕이 승히라는 나라로 흘러들어 간다. 악덕이 승리하면 이 세상에 잇는 금을 전부 털어온다고 해도 통화를 구제할 수 없다. 이제 외환 흐름의 규모가 워낙 거대해져 금본위제도를 도입하는 것은 아예 불가능해졌다.
생산물의 40퍼센트를 수출하고 지속적인 무역 흑자를 기록하고 있는 나라에서 이러한 정책은 수십만의 일자리만 사라지게 할 뿐이다. 갈수록 심해지는 경쟁 압력에 기업들은 계속 구조조저을 하거나, 많은 독일 기업이 이미 시행한 것처럼 생산 설비를 해외로 이전해ㅑ만 했다. 최고의 목표는 통화가치의 안정이 아니라 정치적 안정이어야 한다.
중기 주식 트렌드에서는 돈과 상상력이라는 두요소가 경제 기초지표보다 훨씬 더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이 두요소 중에 서 돈이 좀더 지배적이다.
돈이라는 요소는 중기 증시 트레든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 투자자는 돈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소들을 제대로 파악해야 한다.
주식 시장은 중고차 시장과 유사하다.
항상 새롭고 매력적인 모델, 새 모델이 그리 멋져 보이지도 않고 가격 혜택마저 없으면 중고차 시장은 활성화 되고 중고차의 가격도 상승한다.
인ㅍㄹ레이션이 통제되지 않는 상황에 이르면 바로 경제위기가 닥친다. 호황은 기존의 생산과 서비스로는 충족시킬 수 없는 수준의 수요로 이어진다. 이 때 공급과 수요 사이의 불균형으로 인해 가벼운 가격 상승이 일어난다. 산업적 수요 상승과 인위적 조절로 인해 핵심 원자재 가격이 상승한다. 가격 상승은 소비자 물가를 올리고 종래에는 생계비 상승을 초래한다. 노조는 화폐가치 하락에 상응하는 서비스 비용을 높이는 원인이 된다.
마지막에 화폐가치가 너무 하락 하여 실질이자율이 마이너스가 되고 만다. 이러한 화폐가치 하락을 방지하기 위해 예금자들은 금을 비롯한 그림, ㅇ표, 골동품 등의 유가물로 관심을 돌렸다. 이로 인해 금융계에서 돌던 돈이 다른 곳으ㅇ로 빠져 나가게 되었다. 경제에 투자할 수단이 사라지면서 대량 실업 사태가 벌어지고 결국 경제 위기가 발생한다.
투자자는 항상 예민하고 모든 것을 관찰하며 자신만의 결론을 내야 한다. 그 판단이 옳고 더불어 ‘돈’ 과 관련된 요소들이 기대한 것처럼 진행된다고 해도 주식시장의 미래 트렌드를 예측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장의 심리를 분석할 수 있어야 한다.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꼭 필요하고 강조했던 네 가지 요소, 즉 4G 돈, 생각, 인ㄴ내, 그리고 행운이 필요하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주식 시장은 대중들이 모여서 시세를 형성하는 시장으로 시장의 가격을 결정짓는데 사람들의 심리가 많이 반영된다. 이는 부동산 시장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되는데 부동산은 유가물에 속하기 때문이다.
한편, 주식 시장은 대공황 시기 때도, 더 뒤로가 대항해시기에도 동인도 회사가 설립되면서 주식의 역사가 시작되었기 때문에 몇 세기 전부터 과거부터 사람들의 심리가 잘 반영되어 있고 왠만한 변수들에 대한 경험들이 고스란히 녹여 있다. 따라서, 시장에서 사람들의 심리를 익히는데 주식 시장의 동향을 파악하는 것은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으며 이를 부동산 시장에서 어떻게 엮어야 할 지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아울러, 잘 모르던 거시경제에 대한 흐름을 조금은 이해하는 데 효과적인 책이었던 것 같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시장은 3가지 국면으로 구성되며 어느 국면에 우치하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숙련된 투자자는 얘기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경험을 통해 느낄 수 있다고 하지만 나와 같은 초보 투자자들에게 있어서 글로써 대가의 경험을 레버리지 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되었다.
악재에도 시장이 위축디지 않으면 시장이 과잉매도 상태로 곧 바닥이라는 의미이고, 호재성 소식에도 아무런 반응이 보이지 않으면 과잉매수 상태라는 것으로 최고점에 근접했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가치 대비 가격이 너무 많이 오른 것은 아닌지 뉴스 와 가격을 살펴보며 시장의 심리와 시기를 가늠해 볼 수 있다.
덧붙여, 거래량이 증가하는데도 주가가 계속 하락한다면 그것은 다음 상승운동 국면이 시작할 때 가까워 졌다는 것을 의미하며, 오랜 기간 거래량이 적은데도 시세가 지속적으로 하락한다면 시장에 좋지 않은 징조라는 것이다. 반면, 거래량이 많은 상황에서 주가가 계속 오른다면 이 또한 좋지 못한데 거래량이 많을수록 약세를 보이기 때문이다. 한편, 거래량이 적은 가운데 시장이 상승하면 이는 매우 긍정적이라 볼 수 잇다.
하지만 이 결과들은 언제라도 결정적인 순간이 닥치면 자신의 생각과 계획을 버릴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유연한 사고 필요하다. 하지만 그럼에도 자신의 신념이 확고하다면 끝까지 버텨야 한다.
투자자는 단단한 동시에 유연해야 한다. 절대로 낙관적인 숫자나 예측에 현혹되어서는 안됀다.
5. 책을 읽고 논의하고 싶은 점은?(페이지와 함께 작성해 주세요)
P 000 (전자책인 경우 전자책이라고 작성 부탁드립니다😊)
:P218 투자자는 언제라도 결정적인 순간이 닥치면 자신의 생각과 계획을 버릴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자신의 신념이 확고하다면 끝까지 버텨야 한다.
투자자로서 신념 (즉, 기준) 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준을 고수하기 보다는 결정적인 순간에 기준을 버릴 수도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 여러 동료분들이 기준을 가져가면서 득을 보았던 경우나 기준을 버려서 득을 보았던 다양한 경험들을 나눠보며 각자가 생각하는 기준을 버릴 수 있는 경우와 버릴 수 없는 경우를 나눠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6. 연
코스톨라니의 투자초서는 3편으로 구성되어 잇어
2. 투자는 심리게임이다.
3. 실전투자강의
도 같이 읽어보고자 한다.
댓글
꾸오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