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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도]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 도서후기

24.12.13

 

 

 



ㅣ감동

P.7) '미스터' 코스톨라니는 강연이 끝날 때까지 주최 측에서 마련한 안락의자에 앉기를 거부했다. 그럴 때마다 감동적이고 흥미진진하며 유머로 가득한 60~90분이 이어졌고, 결국 기립박수로 강연을 마치곤 했다.

 

임장할 때, 임보를 작성할 때 나의 태도는 과연 어떠했는가? 조장이면서 임장을 할 때면 틈만나면 앉아서 쉬려고 했고 조원들이 힘겹게 임보를 쓰는 순간에 편안한 잠자리에서 잠을 잤던 순간이 얼마나 많았는가? 나는 이 투자활동에 어떤 진지함을 가지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누군가에게 감동을 줄만큼 무언가를 해본적이 있는가? 조원들 뿐만 아니라 가족에게 그리고 스스로에게... 지금까지 나의 태도를 돌아보며 누군가에게 감동을 주기 위한 투자 활동과 회사 업무와 가정에서의 관계를 맺어 가길 다짐해 본다.

 

 

추가 작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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