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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슝슝날자] 12월 돈독모_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24.12.13

돈, 뜨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저자 : 앙드레 코스톨라니

추천도서 : 돈의속성(김승호)

 

#27. 백만장자

나의 정의에 따르면 백만장자란 자신이 바라는 바를 성취하는 데 있어 어느 누구에게도 종속되지 않는 자신의 자본을 가진 사람들이다. 백만장자는 일할 필요도 없고, 고용주 또는 고객에게 머리를 숙지이 않아도 된다.

➡️ 코스톨라니가 정의 하는 백만장자는 자유를 쟁취한 자들을 표현하고 있다. 내가 원할때 원하는 것을 가지고 행할 수 있는 자유

단순히 돈이 많다고 살아감에 있어 자유가 보장되지는 않는 것같다.

하지만 단돈 100만원으로 살아간다고 종속되는 삶을 살아간다고도 말할 수 없을 거 같다.

삶의 기준이 다르다면 백만장자는 단순히 금액의 가치로 판단 할 수 없지 않을까.

그런 점에서 코스톨라이니는 개인의 성향에 따라 백만장자의 기준이 다르다고 말하고 있다.

✅ 내가 생각하는 백만장자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구체적인 금액, 그리고 25년 계획

🤞 일단 나는 1) 엄마의 경제적 자유(일안해도 먹고 살아갈 풍족한 여유) 2) 나의 경제적 자유

이 두가지가 해결된다면, 백만장자 대열에 들어갈 수 있을 것같다

🤞나의 비전보드목표액은 64.6억이다. 혼자 쓰는 돈인데, 일단 회사에 종속되지 않고, 취미생활을 영위할 수 있으며, 해외에서 살 수 있는 여유를 충분히 가진 삶을 살고 싶다

🤞 내년 상반기에 1호기를 하려고 한다. 근데 생각보다 몸이 움직이질 않는다. 3개월안에 투자대상을 찾을 수 있을까?

 

 

#28 돈에 대한 올바른 태도

돈과 적절한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돈을 뜨겁게 사랑하되 차갑게 다루야 한다.

돈을 향한 열정은 자칫하면 병적인 인색함 혹은 낭비벽으로 이끌기도 한다.

지독한 자린고비는 절대 독립적일 수 없다. 왜냐하면 무엇이든 아껴야 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이다. 돈을 쓴다는 그 생각 자체가 금지되어 있다.

➡️ 코스톨라니는 백만장자는 독립적이라는 의미와 같다고 한다. 백만장자를 돈이라고 치환해보면 독립적인 인격체로 대하라는 [김승호, 돈의 속성]의 표현과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된다.

인격체라고 여긴다면, 너무 함부로 다뤄서도 안되고, 그렇다고 집착적으로 대하면 그에 따른 부작용도 생기는 것, 마지막으로 중독되었을때 따르는 부작용까지

어떻게 보면 현자의 길을 걷고 있는 사람들은 이미 “돈”이라는 것에 대해 어떻게 행동해야하는 지 알고 있고, 그에 대한 태도부터 바로잡길 바라는 듯하다.

 

#62 투자란 부와 파산 사이를 오가는 위험한 항해다. 이에 필요한 것은 훌륭한 배와 똑똑한 항해사다.

훌륭한 배란 돈, 인내, 강심장이고, 똑똑한 항해사는 경험이 많고 주체적으로 사고 하는 사람이다.

➡️ 부동산에서 오래 살아남으면서 성공하기 위한 조건과 비슷하다. 인내, 담대함, 그리고 경험

투자의 방법은 다르지만 기본적인 소양은 비슷한 듯하다.

 

#64 실패를 수익으로 전환하려면 우선 손실의 원인을 제대로 분석해야함

실패에 있어서 중요한 점은 그냥 실패했지만 다음에 잘해야지가 아니라, 왜 실패했고 그래서 다음에는 실수하지 않기 위해 챙겨야할 것이 무엇인지 복기해보는 것이 포인트이다.

실패했다고 포기하면, 다음기회를 잡지 못할 것이고

다시 재게를 하더라고 기회가 오면 다시 실패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지 않으려면 왜실패했고, 수익 전환을 위한 대안을 강구해야한다는 점을 코스톨라니는 말하고 있다. 그러면서 수익과 손실은 떼려야 뗄수 없는 관계임을 한번 더 강조하고 있다.

 

#93 부동산 시장에는 도박꾼이 없다는 것이 가장 맘에 든다. 하지만 매수자를 찾기까지 몇 개월씩 걸린다.

#165 인내

증권거래소에서는 머리가 아니라 엉덩이로 돈을 버는 것이다.

인내는 가장 흔하게 일어나는 실수를 줄여준다. 인내심이 없는 사람은 애초에 증권거래소 근처에도 가지 말아야 한다.

“투자를 통해서 번 돈은 고통의 결과물이다. 처음에 힘든 시간을 보내야 나중에 돈이 생긴다”

(중략)

투자라는 건물의 기초가 튼튼하면 모든 것은 시간 문제다. 하지만 대다수의 주식투자자들에게는 그사이에 벌어지는 폭풍과 악천후를 버텨낼 인내와 정신력이 부족하다. 시세가 하락하면 심리적 혼란에 빠져 보유한 모든 주식을 팔아버린다.

➡️ 과정하나하나가 너무 힘들고 지치지만, 기초공사가 튼튼하다면 어떤 악천후가 와도 결국에는 이겨낼 수 있다는 점이 너무 공감가는 부분이다.

증시로 예를 들기했지만, 부동산도 부하뇌동의 움직임들은 발견할 수 있다. 부동산 시장의 시세 상승은 실거주하는 사람들이 만들어 내는 가격이라고 한다. 그들이 투자라는 관점에서 공부를 하고 부동산에 접근했다면 현재 나는 전고의 가격들이 존재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 #294 증권을 제대로 이해하고 어느정도 통달하려면, 많은 수업료를 지불해야 한다. 재차 말하지만 투자로 번 돈은 고통이 수반된 돈이다. 먼저 고통이 있고, 그 다음에 돈이 따라온다.

🤞 위에서 말하는 인내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부분과 같은 맥락이다.

고통이 따르지 않고 만들어진 결과라면 다시 증발해버리기도 쉽지 않을까?

🤞 투자를 준비하고 진행하기 위해 겪고 있느 ㄴ어려움은 현재다. 편해지고 싶은 마음

그래서 힘들다. 편안함을 알아버리니 다시 고통스러워지기가 싫다.

그래서 아무것도 안하다 보니 다시 현타를 느낀다.

그래서 보이님이 해주신말이 나의 원씽과 목표를 다시 확인해보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25년 계획은 철저히 하기 위해, 투자코칭 및 25년 12월 계획을 세워보려고 한다.

근데 자꾸 번번히 실패하는 계획때문에 요즘 좀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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