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해빙입니다.
월부생할에 빠질 수 없는
실전반과 지투반의 특전!
아주 특별한 날이 있죠?
바로 튜터링 데이인데요
한달에 한번 있는 이 튜터링 데이를
매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매주 한번 올라오는 정규강의를
튜터님이 해주시는 말씀이라고
생각하고 집중해서 듣기"
입니다!

혹시 조금 시시하셨나요? ㅎㅎ
저는 이 정규강의에서
강사님들이 해주시는 5시간, 6시간의 강의를
튜터링 데이때 튜터님들이
저에게 해주시는 설명이라는
마음가짐으로 듣습니다.
이렇게 정제되어있고
질 좋은 내용으로 꽉꽉 차있는 강의와 내용은
다같이 배우고 있는 입장인 동료분들에게
듣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기에
성공한 투자선배가 나에게
1:1로 강의해주신다~ 라고
생각하는 마음으로 듣고 있거든요.
그래서 기초강의인 경우에는
매 수강 시 마다 최대한 두 번씩 들으면서
복습하고 BM을 남기려고 합니다.
이렇게 하면 확실히 투자이해도가 빨라지고
더불어
누구보다 투자에 일가견이 있으신 분들이
정제된 언어로, 체계회된 강의 과정을 통해
수강생들에게 말씀해 주시는 거다 보니
정~말 양질의 정보를
최소한의 노력으로 얻어 갈 수 있습니다.
물 론
튜터님들을 실제로 뵙고 얘기나누면 가장 좋겠지만
시간상, 여건상 여러 사정으로 여의치 않으시거나
아직 월부 를 시작한 지 얼마되지 않아
곁에 아직은 뛰어난 동료분들이 없으신 분들에게
이보다 더 뛰어난 투자동료가 있을까요?
그런데, 이런 귀중한 강의
혹시 흘려듣고 계시진 않으신가요?
재수강을 하면서 비슷비슷한 내용이 반복되고
다 아는 것 같은 생각에 자꾸 건너뛰기 하시거나
아님, 임장 혹은 밀린 임보를 쓰시느라
강의수강은 놓치고 있진 않으신가요?
임장과 임보도 너무너무 중요하지만
가장 우선순위 중 놓쳐선 안되는 하나는
강의 수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번 실준반을 재수강하면서
실준 강의는 두 번씩 재강했습니다.
다 아는 내용 같지만 신기하게도
재강할수록 BM이나
얻어가는게 점점 더 많아지는 매직..
을 경험하게 되더라구요
해보신분도, 안해보신 분도 계시겠지만
튜터링데이 전날엔 설레어서
잠도 못주무시는 분들도 있으시고
당일이 되면 조원분들이 다
튜터님이 하시는 하나하나를 정신을 집중해서
머릿속에 때려넣으려고!? 합니다.
강의 수강도 마찬가지입니다.
강사님들 혹은 튜터님 및 투자 선배분들이
모든 노하우를 꾹꾹 눌러담아 말씀해주시는
어떻게보면 투자의 정수이자 정답지인데
이 귀중한 이야기들를 그냥 흘려보내시지 마셨음
하는 마음에서 이 글을 적어보게 되었습니다.
이번 정규강의를 들으시는 분들은
매주 올라오는 튜터님들의 강의듣는 날을
튜터링 데이라고 생각하시면서
머릿속에 꾹꾹 눌러담아 보시는건 어떨까요?
집중이 더 잘되는건 덤입니다!
일명 매주 나만의 자체 튜터링데이라고 하죠.
강사님들이 열정을 다해 만들어 주신 강의
우리 꼭꼭 씹어먹고 1호기, 2호기도
척척 투자해나가자구요!
꼭 중급강의 가지 않아도
기초강의만 듣더라도
월부에서는 투자의 모든것을 이미 다 알려줍니다.
여건상 실전 지투를 가지 못하더라도
이미 충분히 양질인 기초강의들을 충분히 체화하면서
자산을 하나씩 쌓아나가다 보면 비전보드에 썼던
나의 꿈들이 언젠간 모두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체계적인 월부의 커리큘럼 안에서
매 강의마다 주어지는 원씽 과제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그 과제를 최대한 내것으로 만드시는
누구보다 알찬 11월 한달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쓰다보니 좀 많이 길어졌는데요..ㅋㅋ
11월은 제가 월부를 시작한지 1주년이 되는 달이라서
무언가 성장의 지표를 삼아볼만한게 하나 있으면 좋을 것 같아
이렇게 나눔글을 부족하지만 처음 써보기로 했습니다.
모쪼록 한 분이라도 도움이 되시길 바라면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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